노호홍

내 SSD!!!!!!!!!!!!!!!!!!!!

[일반]
  • 조회 : 113 / 댓글 : 2

이천에서 멈췄길래 설마하고 KG로지스 검색해보니...

 

 

 

 

 

2.2. 특징[편집]

여기에 맡길 거면 아예 돈 생각하지 말고 우체국 택배로, 못해도 대한통운으로 보내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다만 개인 대 개인간 택배일경우 우체국이나 대한통운으로 보내주는 것이 백번 맞지만 인터넷 쇼핑몰 구매시 판매자가 사용하는 택배가 여기라면? 달리 손 쓸 방법이 없다.

http://cafe.naver.com/sm5platinum/697657

30년된 오가피나무를 부러뜨린 사례

http://www.kglogis.co.kr/delivery/popup_tracking.jsp?item_no=304849521185
이천터미널에서 배송물이5일동안 잠들어잇던사례
(운송장출력->배송완료 까지 1주일 심지어 택배가2개와야하는데 1개만온 사례)

로젠택배와 함께 택배의 질이 좋지 않기로 유명하다. 포털 사이트의 지식 검색에 들어가보면 적나라하게 나오는 공통적인 의견. 항간에서는 옐로우캡택배를 빗대어 황건적 택배라고 지칭한다. 택배물을 주인에게 줄 생각은 안하고 근처 편의점에다 냅다 맡기고 나몰라라 한다. 이쯤되면 막장. 배송 지연을 단순히 '잊어먹었다'라고 한 뒤 사과 한 마디 없다.

경기도 근방 지역은 운좋으면 익일에 배송되기도 하나 '영남, 호남, 충남은 기본 2일, 3일 정도가 배송 예정 일주일 정도로 배송 지연이 악명높다.[2]

배송 조회 시스템도 황건적이란 별명에 부끄럽지 않은 막장성을 자랑하는데, 택배를 맡기고 운송장을 받아도 그 물건이 중앙 센터(대표적으로 이천센터)로 가기 전까진 조회가 되지 않는다. 즉, 그 택배가 중앙 센터로 가서 집계되기 전까지 배송번호는 무용지물이 되는 흠좀무한 시스템. 이유는 다른 대부분의 업체들은 각 대리점에서 스캔하고 중앙 통신망에 기록하는 반면, 이 업체는 중앙센터까지 가서야 스캔하기 때문. 게다가 중앙센터로 집계되는 것은 대개 익일 새벽이 보통이라 더 문제가 된다. 이 때문에 중고나라나 루리웹 등지에서 물건을 보내고 운송장 번호를 알려 줬는데, 꼬박 하루동안 조회가 안 돼서 사기꾼으로 몰린 경우도 가끔 볼 수 있다.

그나마 최근 들어서는 배송 시작 전에 해당 물품을 집하했다고 띄워 주고 있다. 터미널 들어왔을 때 스캔하는 게 여전히 늦어서 그렇지...

배송 완료를 해 두지 않은 상태에서 완료했다고 전산 시스템에 입력한 뒤 4일 뒤에 택배가 도착한 경우도 있다. USPS?[3] 물론 그 동안 물건이 없어진 줄 아는 고객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애꿎은 경비 아저씨가 시달린다.

배송받는 사람에게 문자 전화 연락 하나 없이 집 근처에도 와 보지 않고 백 미터쯤 떨어진 경비실에 택배를 던져놓고 간 경우도 있다. 던져놓고 떠난 후 당당하게 '경비실에 배송완료' 카톡 메시지를 보내는데... 집에서 종일 물건 기다리던 사람은 당혹스럽다. 그나마 다른 곳에 맡겼다고 연락이나 했으면 괜찮은 기사고 아예 연락도 안 해놓고 문의하니 연락했는데 수취자가 안 받은 거라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널렸다. 이런 경우를 당한다면 고객센터나 기사의 휴대폰번호로 전화해서 다른 곳에 맡긴 택배 다시 수거해서 배송주소지로 배달해 놓으라고 하자.물론 상담원이 부족한지 연결은 매우 어렵다 결코 진상이 아니며 당연한 권리이다. 당신은 주소를 집이나 회사로 썼지 경비실로 쓴 적이 없는데 기사와의 별도 합의도 없이 경비실에서 물건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배송의 개념이 일반 택배회사와 다른 듯하다. 더 안 좋은 건 밤늦게 배달하는 경우가 있는데다가 경비실에 맡겨 놓고 경비실에 명단 기재할 때 배송받는 사람 이름 바꿔 쓴 경우도 있었다. 이 때문에 인터넷에서 평가가 굉장히 안 좋다.

분류 시 엉뚱한 호수를 기재하여 옆집 사람이 찾아다 준 경우도 있다. 물론 택배기사에게서 온 연락은 없다.

아무리 고객센터에 배송 기사에 대한 항의를 해도, 그 배송기사가 받는 패널티가 없다.

이를 막는 완벽한 방법은 착불로 택배를 부치게 하면 된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미리 택배비 계산해서 돈 미리주고 고생하는 것보다 정신건강에 훨씬 좋다. 착불로 보내기에 체크해서 주문시키자.

2016년 4월 21일 수도권 허브터미널 '이천물류터미널'을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파일:external/file.ebn.co.kr/news_1461226659_826859_main1.jpg<img class='wiki-image' src='//cdn.namuwikiusercontent.com/storage/95e03a2b19843f07f2d019217dd3c569b39ea3030bd3c9354ae235c8e21b36f85b0fdbe2122f35ff1b0e38e6399415c09403e12ed4cbab4adbf30622f40135ed96fa57fec67df996dd9c9eeb18cb6920?e=1513264995&k=J-wjQ9J-aeVCrrK3dWJxJg' alt='파일:external/file.ebn.co.kr/news_1461226659_826859_main1.jpg'>

그 후 이천터미널에 관련한 원성이 더욱 자자해졌다! 서울 강북에서 서울 강남으로 보내는 물품 조차 일단 이천에 갔다가 다시 상경해야하는데,[4] 문제는 물품이 이천에 한번 들어가면 도대체 나올 생각을 안한다는 것. 네이버에서 "KG로지스택배 이천"으로 검색해보면 실태를 알 수 있다. 이건 물건을 보다 많이 쌓아놓고 적체부패시킬 수 있는 커다란 창고를 지어놓은 것에 다름 아니다.

 

 

 

 

 

절대 KG로지스는 피해야되네요.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토모키 2017. 09. 13 (11:07)09.13 (11:07)
어딜가나 택배사가 다 그래요. 물류센터는 안 던지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야구선수가 던진다는 생각을 갖고, 포장을 잘해야되요.
그리고 옥천 버뮤다도 유명합니다.
노호홍 2017. 09. 13 (12:16)09.13 (12:16)
옥천ㅋㅋㅋㅋ 제발 포장 잘 되있길 빌어야겠네요.
  • 전체 카테고리
  • 일반
  • 애니
  • 동영상
  • 라이트노벨
  • 코믹
  • 잡지
  • 화집
  • 굿즈
  • 기타
    글쓰기
    All 6,441
    30개씩 보기
    • 30개씩 보기
    • 200개씩 보기
    • 300개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