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카L블레이븐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내타 조금 적었으니 알아서 판단하세요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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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만

가난한 저에게는 그림의 떡 큭........... 돈이 없어


 

 

 

굿즈는 과자 세트, 치노 쿠션, 티피 실내화, 열쇠고리, 대형 포스터, 등 다양하게 팔았습니다

줄서서 한사람 나가면 한사람 들어갈수 있기에 살려면 아마 30~40분은 서있어야 할듯  


 

영화 상영시 한사람에 한개식 무작위 렌덤으로 나눠주는 굿즈입니다.

영화관 앞에서 타블렛에 산다고 팔고 싶은 분은 말걸어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코코아 가 나왔습니다.

본심은 영과 한번더보고 하나 더받고 싶었지만 돈도 그렇고

예약도 이미 만석이어서 무리였습니다

 

페이트 스테나이트 해븐즈폴 보러 갈데도 생각 한거지만  세대별로 다있으니 역시 일본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어린아이 ,학생, 중년 아저씨, 회사원도 있고 어르신들도 은근 많이 있죠 불편한몸 지팡이로 짚으면서 오시는데

옆에맨 가방은 주문은 토끼입니까 캐릭터 가방 안에는 판매 중인 굿즈 가 한가득 티셔츠는 당연 캐릭터 티셔츠

굉장한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도 언젠간 이래 될려나

 

마지막으로 역시 귀여웠습니다 코코아의 어머님도 꽤나 음... 귀여운 게 ......... 웃음이 절로 ㅋㅋㅋㅋㅋㅋ

 

 

자 내타 타임 안 읽을거면 읽지말고 넘기시죠 뭐 한장면 만 내타니 뭐 괜찮으려나

알아서 판단 하시길

여내용에서 코코아가 계산이 빠른 이유를 볼수 있었지요

언니 이건 뭐야 (쿠쿠쿠쿠쿠쿠쿠쿠쿠)

코코아 편지에도 적혀있었지만 요세 손님이 늘어서 말이야

조금 는정도가아닌것 같은데

자 개점 전에 엄마 한말씀

어험 그럼 저는 손이 아파서 병원에 잠시가볼테니 부탁할게 (쓰 ~ 윽)

에~~~~~~~

좋았어  레빗 하우스에서 익힌 접객력을 보여주겠어

...............

내 접객은 ~~~ (손으로 빵을 봉지에 여심히 담는중)

내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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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L블레이븐 2017. 11. 11 (21:41)11.11 (21:41)
영화 볼려고 자리에 앉으니 옆사람이 굿즈 파지 안겠냐고 물어오는 군요 ㅎㅎㅎ
당연 거절 했지만 오타쿠혼이 무섭더군요
토모키 2017. 11. 11 (23:58)11.11 (23:58)
저도 코코아 어머님이 보고 싶습니다!!
라스카L블레이븐 2017. 11. 12 (01:17)11.12 (01:17)
미인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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