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갓

안락사를 위해 디자인 된 롤러코스터

  • 조회 : 365 / 댓글 : 6


 

런던의 왕립 미술 아카데미의 박사학위를 갖고 있는 율리조나스 어보나스는 2010년

안락사를 위한 롤러코스터를 디자인했다. 

 

이전에 놀이공원에서 일해본 적 있는 그는 

이 롤러코스터의 목적은 "우아함과 즐거움을 주면서 동시에 생을 마감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이 롤러코스터는 25인승이며 약 500m 상공까지 올라갔다가 약 300km/h의 속도로 내려온다.

하강 코스가 끝나면 회전코스가 이어지는데 1분 간 탑승자들은 10G의 중력 가속도를 경험하게 된다.

 

7개의 회전코스는 어마어마한 관성력으로 심장이 뇌까지 피를 전달하지 못하게 만들고 저산소증을 유발시켜 죽음에 이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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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 2016. 07. 13 (20:17)07.13 (20:17)
와 미친...저걸 누구타;;ㅎㄷㄷ
린스갓 2016. 07. 13 (21:47)07.13 (21:47)
안락사들이 필요한 환자분들..?
범죄자들도 괜찮구요 ㅎㅎ
히나타 2016. 07. 13 (21:47)07.13 (21:47)
부자의 자살방법
린스갓 2016. 07. 13 (21:47)07.13 (21:47)
ㅋㅋㅋㅋㅋㅋ
샤인페이스 2016. 07. 13 (22:15)07.13 (22:15)
무섭네요... 타다가 기절수준으로 죽는ㄷㄷ
린스갓 2016. 07. 13 (22:24)07.13 (22:24)
즐기다 가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