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이것이 진정한 신고정신

[일반]
  • 조회 : 414 / 댓글 : 0

 

애기 커엽... ㅠㅠ

잘려고 하는데 엄마 안 보인다구 신고해쩡 ㅠㅠ...

내가 그랬으면 울 엄마 등짝 스매싱 엄청나게 맞았을 것 같지만 말입니다....

(6살 때 엄마가 따로 자자고 했다고 대성통곡했던 1인)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 전체
  • 일반
  • 고양이
  • 강아지
    글쓰기
    All 3,018
    30개씩 보기
    • 30개씩 보기
    • 200개씩 보기
    • 300개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