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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올스타 2017 이벤트, 성우 토노자키 유스케의 발언이 도가 지나쳤다고 논란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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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atome.naver.jp/odai/2151109149391766601)

2017년 11월 19일에 'A&G 올스타 2017' 이벤트가 개최되었다고 하는데요. 거기
에 출연한 성우 '토노자키 유스케'가 성우 히다카 리나에게 도를 넘어선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하여 일웹에서 한바탕 뜨거운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현장에 다녀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큰 사고를 쳤다' '저게 5천명의 관객 앞에서
할 소리냐?' '옹호할 여지가 없다' '앞으로 일거리가 끊겨도 할말이 없을 정도다'
라고 평가하는 것 같더군요.

얘기를 들어보니, 토노자키 유스케는 '세키 토모카즈'씨가 이끄는 '세키 군단'의
멤버로서 시크릿 게스트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데요. 다녀온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진행중이던 코너의 완전히 막나가는 듯한(?) 분위기를
감안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으로 보인답니다. '일단 현장의 분위기
에 휩쓸린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절대로 해서는 안될 소리를 했기 때문에 도저히
옹호할 여지가 없다'는 식의 분석도 보이더라고요.

덕분에 이벤트의 마지막 부분은 분위기가 위험할 정도로 안좋았다고 하던데요.
히다카 리나 본인은 당연히 엄청나게 화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며, 세키
토모카즈씨는 안색이 창백해졌고, 같은 사무소 소속의 선배 성우 하나에 나츠키
씨가 '후배가 폐를 끼쳤다'면서 도게자까지 했답니다. 하지만 선배 성우가 어떻
게든 수습해 보겠다면서 도게자를 하고 있는데, 당사자인 토노자키 유스케는 그
냥 서 있기만 했다는데요. 그 때문에 일웹에서 한층 더 비난을 받고 있더라고요.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hidaka_rina0615/status/932219771986231296)

한편, 성우 히다카 리나는 '마지막의 흐름은 완전히 네타였다. (웃음)'이라면서
기념 사진을 올리는 등, 트위터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
다고 하는데요. 일웹의 성우팬들은 '히다카 리나가 많이 참은 것 같다' '트위터
에서는 저렇게 말할 수밖에 없겠지'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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