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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사가 2화, 상당히 자유분방한 느낌의 애니메이션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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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일본 aaieba 블로그)

좀비랜드사가 2화, 상당히 자유분방한 느낌의 애니메이션이더군요. 오프닝
은 80년대 전대물(?) 같은 느낌이고, 엔딩은 치유물 같은 느낌이었으며, 성
우 미야노 마모루씨가 목소리를 담당한 악덕(?) 프로듀서는 오카베 린타로
가 프로듀서로 전업한 듯한 분위기라는 평이 많이 보였습니다. 중간중간에
좀비 개그(?)가 나오는 것도 여전했고요. 이번편의 라이브(?)에서는 갑자기
랩 배틀이 벌어지기도 하는 등, 일웹에서는 '이러다가 세상 모든 음악 장르
가 다 나오겠다!'라는 농담까지 보일 정도로 자유분방한 느낌이었습니다.

일웹에서는 '압도적인 이번 시즌 패권작!' '신과 같은 애니메이션!' '너무 재미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한마디로 최고다!' '이런 대단한 애니메이션
은 처음 봤다!' '웃다가 숨이 막혀서 죽을 뻔했다!'라고 극찬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만, '너무 상급자용이라서 도저히 못따라가겠다'면
서 당혹스러워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아이돌 애니메이션
에서 종종 볼 수 있는 3D CG 라이브씬이 나오는 모양인데요. 과연 앞으로도 이
런 자유분방한 느낌이 계속될지 지켜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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