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마키 우울한 김에 야간 편의점 출타 갔어요 [일반] 작성일시 : 2023. 11. 30 (02:51) 조회 : 1,409 / 댓글 : 0 어제 갑자기 너무 우울해져서 늦은 밤에 편의점에 가서 먹고 왔습니다특히 미고랭 라면은 처음 보는 맛이라 색다르고 좋았네요.이후 동네 체육공원에서 복부랑 코어 트레이닝으로 불태우고 집에 왔네요 8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