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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갔다온 후기
[일반]
작성일시 : 2023. 12. 0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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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라마키입니다.
티켓 발권이 8시부터라 5시에 출발했군요
사실 잠 안자고 버티다가 씻고 갈려했는데 인근 상수도 동파로 인한 단수로 인덕원역 근처 24시간 목욕탕에서 씻은 후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먹고 출발했는데
사실 세면도구를 안가져와서 그냥 비누로 씻은지라 몸은 괜찮지만 머리결이 거칠어지고 떡져서 찝찝했습니다
그리고 대화역에 도착하자마자 광고판으로 2번 출구에 킨텍스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서 타봤습니다
그리고 킨텍스 가면서 나오는 영상
사전등록 하고 큐알코드 스캔해서 다운받은 티켓
서브컬쳐류 게임인지라 버스 승무원이 코스어군요
버스를 타고 온지라 걸어서 갔던 작년보다는 더 빨리 간것 같네요
드디어 도착
약 2시간 30분동안 줄 서서 기다린 끝에 표를 샀습니다
그렇게 입장으로 GO.
일단 페그오 부스
참고로 레드 스테이지에서 열림 페그오 토크쇼 장면을 레드 스테이지에 입장 못한 사람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부스에서 중계해줬군요
디앤씨미디어 부스
부시로드 부스 체험
CEVIO 유메노케쇼의 로제(뱅드림 유키나)를 이용해 작곡을 하고 색칠놀이 등을 해봤군요
그리고 받은 여러 특전
전 키다니 사장 나왔군요
그나저나 이제 만 63세...읍읍
그리고 실제 성우들이 실착한 의상도 있었군요
에픽세븐과 러브 딜리버리 2가 있는 스마일게이트 부스
그리고 카운터사이드 부스
라스트오리진 부스
애니플러스 콜라보 카페와 애니메이트 카페
그리고 부시로드 엑스포 스테이지를 보러 갔는데
아이바 아이나랑 아오키 히나 실물 영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아이아이상이 직접 부르는 뱅드림 파이어버드가 굉장했군요
게다가 내년에 로젤리아 투어도 한다고 하는데 심지어 한국에도 온다고 하는군요!!
니케 부스
여기가 인기가 많더라고요
애니플러스 부스
그리고 블루 스테이지
오오하시 아야카 실물 영접 잠깐 했습니다
대원미디어 부스도 있군요
유포테이블 부스
호리프로 부스도 있었습니다
코토부키야, 베스트하비 부스
액셀러즈 마트 부스
참고로 전 안케 가장 좋아해요
올해 팝콘에도 왔었던 라무 부스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한 앙스타 부스
팬덤이 탄탄해서 서브컬쳐 관련 행사에는 항상 등장하는것 같군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부스를 둘러봤습니다
올해도 등장한 DJ 카즈 부스와 그 유명한 물품보관소
그리고 코스프레도 즐기고 왔습니다
(코스어에 대한 비난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뱅드림-미나토 유키나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람
승리의 여신:니케-바이퍼
붕괴:스타레일-브로냐
봇치 더 록!-고토 히토리
스텔라이브-아야츠노 유니, 아이리 칸나
이건 잘 모르겠군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사야카, 호무라
홀로라이브-우사다 페코라
소드 아트 온라인-아스나
승리의 여신:니케-루기
승리의 여신:니케-앵커
페이트 그랜드 오더-마슈 키리에라이트
페이트 그랜드 오더-아스톨포
페이트 캐릭터들
홀로라이브-노엘, 후레아
러브라이브-아유무, 세츠나
이 외에도 이타샤까지 봤군요
그리고 여러가지 보고 즐긴 후에 돌아왔습니다
사실 친척 누나네 집에서 하루 자고 온거긴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여러가지 받아온 굿즈들
올해도 재밌게 즐기고 온 AGF였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