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마키

이제는 우리나라 성우업계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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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처럼 성우 산업의 상용화를 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직으로만 묶여있는 한국 성우업계의 특성상 각종 문제가 생기면 성우협회의 힘을 빌려야 하는데

현재 한국성우협회는 일을 안하는것으로 악명이 높아서 연예인 더빙 등 성우들의 일자리 및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성우극회 시스템도 사실상 전속계약이라

프리랜서가 되기 이전에는 전속으로 묶여 있는게 한국 성우업계의 발전을 더디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일본에서는 성우들의 입지가 좋고 활동방면이 넓을까요?

일명 성우극회로 대표되는 전속 시스템 자체가 없으며 기획사의 형태로 운영되어 성우 캐스팅을 원하는 곳이라면 소속 상관 없이 출연할수 있는게 장점이죠

그리고 성캐일치나 각종 미디어 출연을 많이 해서 인지도를 높여 성우들의 입지가 넓어지는데 일조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성우업계의 상업화가 이뤄져 더 많은 성우 기용과 성우 입지 및 저변 확대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인지도가 넓어지게 되면 많은 국민들이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될 것이고 성우라는 직업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이죠

이젠 특정 방송사의 전속계약 전문직이 아닌 다방면으로 성우업계가 발을 내딛음으로써 성우들의 일자리를 늘리고 연예인 더빙 같은 권리침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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