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마키

버스타고 집에가는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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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이상한 나이많은 아줌마가 혼잣말 크게 하면서 버스기사 승객 할거없이 막 말걸고 욕하고 버스벨 장난으로 눌르고 한두정거장 더 가달라고 하는것 보고 화가 나서 할머니 이러지 말고 걍 내리세요 했는데 오히려 제가 아닌 기사한테 따지고 버스 손소독제 쎄게 눌러서 바닥에 뿌리고 내렸습니다

너무 짜증나네요

그나마 버스타면서 서울대 앞까지 간게 행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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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마키 2024. 01. 06 (18:44)01.06 (18:44)
대신 그분 내리고 뻐큐 날리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