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마키 버스타고 집에가는데 [일반] 작성일시 : 2024. 01. 05 (19:43) 조회 : 1,742 / 댓글 : 1 왠 이상한 나이많은 아줌마가 혼잣말 크게 하면서 버스기사 승객 할거없이 막 말걸고 욕하고 버스벨 장난으로 눌르고 한두정거장 더 가달라고 하는것 보고 화가 나서 할머니 이러지 말고 걍 내리세요 했는데 오히려 제가 아닌 기사한테 따지고 버스 손소독제 쎄게 눌러서 바닥에 뿌리고 내렸습니다너무 짜증나네요그나마 버스타면서 서울대 앞까지 간게 행복이었죠 10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