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드 토카

(미방)신차 나와써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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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꿈에 그리던 신차가 왔습니다. 비롯 오는 날이 비가 내려서 좀 더러워졌지만요.

기분 나쁜건 주인이 제가 아닌 엄마,아빠가 먼저 탔다는 것이 기분나쁘지만요.


에햄?애헴? 여하튼 원래의  저의 자가용은


구자가용)전기 오토바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예요.

가게에 가서 본것중에 바로 눈에 들어온 아이가 있었어요.


바로 


어두워서 죄송합니다. 

혼다PCX125입니다. 통칭 배달오토바이 입니다.

밖에 비가 내려서 창고 안에서 찍었습니다.

나중에 제대로 찍을거지만요.ㅎㅎ


잠깐,시운전을 해봤는데 신세게였어요.

앞으로 잘이용할저의 새로운 아이입니다.

PCX이름은 '스노우'로 지었어요.

끝으로 잡소리 많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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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토카 2024. 03. 12 (21:46)03.12 (21:46)
신아방
이름이 특이해서 좋네요.
토모야 2024. 03. 12 (21:37)03.12 (21:37)
전기 오토바이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다가 pcx보니까 전기 오토바이가 벌크업 한 기분인걸요 ㅎㅎㅎ
신차 출고 축하드려요~~
디코드 토카 2024. 03. 12 (21:47)03.12 (21:47)
맞는것 같아요. 전부다 전기오토바이보다 좋게 느껴요.
감사합니다.
별마로 2024. 03. 12 (21:43)03.12 (21:43)
전기 오토바이는 귀염귀염한 디자인이었네요 ㅋㅋㅋㅋ 혼다 PCX 125는 확실히 덩치가 큰게 승차감이 편할것 같은~
디코드 토카 2024. 03. 12 (21:49)03.12 (21:49)
네,처음으로 전기오토바이 쓸때는 그냥,돼지라서 그것도 편했는데 지금은 운동하는 돼지가 되서 몸이 벌크업해서 스노우(현 오토바이 이름)를 타니까. 겁나게 편해요. 진동도 좋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