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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2 일본어 더빙에서….
[기타]
작성일시 : 2024. 04. 2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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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talie.mu/eiga/news/534652
메가로돈2 일본어 더빙 캐스팅에서 하나자와 카나(花澤香菜)는 제스라는 팀 일행 캐릭터를 담당하는데
코멘트 에서
큰 박력의 영상이나 뜻밖의 전개에 열중해 버렸습니다! 여름방학에 가족이나 친구와 무서워하면서 즐기기에 딱 맞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송환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대로 기대는 했죠. 근데 이영화를 직접보면 제스는 사실
나 비열한 악당이다 밝히고 여태 파렴치하고 비열한 행위 짓 저지르다가 마지막에 상어밥되는 어처구니 없는 말로의 삼류 여자 악당이였습니다.
괜히 기대하다가 배신한 결과물이였습니다. 주로 이런 흔해빠진 외화 삼류 여자 악당 캐릭터들을 더빙한 여성 성우분들은 하나자와 카나 급 인기 No.1 이라고 전혀 불리지 않은 헐값 형편 여성 성우들이라는 걸 감안한다면 하나자와 카나를 헐값 취급했다고 비판을 피하지 못할겁니다. 이게 No.1 여성성우의 역할인지 정말 창피했습니다. 같은 동갑이지만 헐값 형편인 마에다 레나(前田玲奈), 브리드컷 세라 에미(ブリドカットセーラ恵美) 등 분들이 비판할수도 있습니다. 한번도 No.1 평가받지 못한 자신들이 억울하겠죠.
캐스팅 한 사람들이 일반 여성 성우가 아닌 하나자와 카나한테 절대 해선 안될 짓을 한거죠. 덕분에 메가로돈2 다본 이후로는 하나자와 카나에 대한 연기에 대한 언급은 꺼리는데 기대하다가 개낭패보고 비판으로 받아들인 반응이겠죠.
하나자와 카나의 일본어 더빙에서 메가로돈2를 No.1 여성성우 자격 비판받는 흑역사로 남겨서 다시는 이딴 무의미한 캐스팅을 안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절대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