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하나자와 카나의 더빙 영화 출연에 큰타격 받은듯한 결과.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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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와 카나(花澤香菜)한테 메가로돈 2의 제스 역이라는 추태보이는 결과물을 줘서 파장이 컸는지 더이상 공식적으로 더빙 출연 아예 없어졌습니다. 하나자와 카나 본인도 코멘트에서 모두에게 창피한 결과를 자랑한 것에 면목이 없고 사죄라도 하고 싶은 건지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때와 달리 출연을 아예 안하고 싶은 심정인 것 같죠.
 

 

예전에 너무 걱정을 많이해서 쓸정도로 그런일 없기를 바랬지만 결국엔 우려한 일이 일어나버렸죠. 이미 개봉에 DVD까지 다봤을겁니다. 모두 하나자와 카나라고 기대하다가 창피했겠죠. 하나자와 카나한테 이런 추태보이는 역할을 주면 어떻게 되는 지 뼈저리게 느꼈고 배역준 제작진들 욕 많이 먹었을 겁니다. 


지금 하나자와 카나는 애니 출연은 활발하게 활동하시는데 공식적으로 일본어 더빙은 아예 없을 정도로 큰타격을 입은건 분명해보입니다. 향후는 알수가 없죠. 명예 회복은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제작진들은 하나자와 카나한테 다시는 추태보이는 결과를 줘선 안된다고 반성하고 깨달았겠죠? 


어제쯤 나온 극장판 모노노케 카라카사에서 키타가와 역으로 캐스팅됬는데 코멘트에 보던대로 하나자와 카나는 기대를 절대 배신하지 않을 거라고 보장한 것 같습니다. 일본내에서 하나자와 카나한테 추태 보이는 역할을 직접 보여준거에 대해 화가 많이 난듯 해서 두번다시는 그런일 없도록 결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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