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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인사이드아웃2를 봤습니다.(스포주의)
[기타]
작성일시 : 2024. 06. 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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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에서 언급한대로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고,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인 ‘불안’이와 기존 감정들은 계속 충돌한다.결국 새로운 감정들에 의해 본부에서 쫓겨나게 된 기존 감정들은
다시 본부로 돌아가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에서
불안 (ANXIETY)불안 (ANXIETY)불안 (ANXIETY)불안(ANXIETY), 부럽(ENVY), 따분(ENNUI), 당황(EMBARRASSMENT) 얘네들은 같은 디즈니 작품인 위시의 매그니피코 왕이나 똑같은 픽사였던 토이스토리3의 랏소 베어같은 비참한 말로는 절대 안당하고 토이스토리4의 개비개비처럼 해결되었습니다.
주모자는 불안이고 부럽등이 동조해 따르고있죠. 당황만은 애매할정도로 제외하겠지만요. 모든 계획은 불안이 했고 하는 짓이 매그니피코 왕과 다를 바 없는 짓을 저질러보였지만 마지막은 매그니피코 왕같은 구제불능은 절대 아니였습니다. 매그니피코 왕이 지팡이 안에 갇히듯이 불안이 등을 유리병 안에 가둬서 내던지던가 보복같은 건 결코 없었구요. 처음엔 진행중에 버럭(ANGER)이 마구 패버릴 계획을 했지만 기쁨(JOY)이 폭력을 자제했죠.
이것으로 하나자와 카나(花澤香菜)가 더빙에서 인사이드 아웃2의 부럽역을 통해서 메가로돈2의 제스역에 의해 떨어진 NO.1 여성성우로서의 명예를 되찾을수있게 되었습니다. 두번다시는 메가로돈2의 제스같은 결과물을 절대 안준다고 증명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