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 유포니엄 울려라! 유포니엄 가장 감동적인 장면 [애니] 작성일시 : 2024. 07. 03 (04:45) 조회 : 1,269 / 댓글 : 4 여러가지 일이 있던 이 3년간 떠올려보면 전부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괴로웠던 것도, 슬펐던 것도, 기뻤던 것도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던지 간에 더 이상 아무런 후회도 없다 제발 금상...! 가장 먼저, 아쉽게 금상을 따지 못하고 졸업한 선배들을 생각에 울컥하는 쿠미코 꿈을 이룬 레이나 그리고 키타우지 콰르텟... 미조선배와 함께 대회 못 나갔던 한을 푸는 리리카 엄청난 책임감 속에서도 잘 해준 마유 쿠미코와 같은 해에 키타우지에 들어와 첫 금상을 맛 보게 된 타키 선생님 그런 그를 정말 오랫동안 지켜보고 도와준 두 선생님 영원한 쿠미코의 선배님들과 3년간 줄곧 지켜봐온 미치에 선생님까지 드디어 금상...! 드디어..! 드디어! 해냈어 얘들아!선배, 레이나...! 저도 한이 풀린 것 같네요.유포니엄 시리즈 최고의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면이 마지막 화에 나와서 또 너무 좋네요 4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