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송

전철역을 다녀왔습니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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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프린터기가 얼마 전에 갑작스럽게 잉크 교체가 안되서 인쇄도 아예 할 수 없길래 제가 이용하는 전철역에서 프린트카페가 있다는 게 생각나서요.


USB를 가지고 그 전철역에 있는 프린트카페에 가서 용지를 인쇄하고 왔습니다.


컬러 용지 1장을 인쇄했고 컬러 용지 인쇄비용은  개당 250원 하는데 생각보다 괜찮고 카드 결제만 되는데요.


인쇄한 용지는 자동차 모형(다이캐스트)용 번호판인데 사진처럼 보시다시피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XXX-XXXX 넘버 한국 번호판이며 라벨 용지 또는 물전사지가 아닌 A4 1장만 샘플용으로 인쇄했습니다.


그리고 별개로 9월이 곧 끝나가고 10월이 다가 오는데 이제 2024년도 얼마 안 남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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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 2024. 09. 29 (21:43)09.29 (21:43)
컬러 프린트가 장당 250원이면 급할땐 이용하기 괜찮을듯 싶군요~ ㅋㅋㅋㅋ
평범한송 2024. 09. 30 (23:11)09.30 (23:11)
개인적으로 컬러 용지 인쇄비용도 괜찮고 급할 경우에 이용하기 괜찮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