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마키

망해가던 인형뽑기 업계가 다시 살아난 이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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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10년대 중후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인형뽑기 게임

골목에 하나씩 있던 수준에서 점차 인형뽑기방까지 생겨나며 인기를 끌었으나

각종 사기수법과 악덕업자에 일부 고수들이 뽑기방 인형을 전부 털어가는 등 사건사고가 늘어나고 결국 정부 규제와 이미지 하락 등으로 빠르게 인기가 식었죠


그런데 근 몇년간 무슨 일인지 다시 인형뽑기방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데

최근에 생긴 뽑기방들의 기계는 씨에스컴퍼니 사의 제품이 거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조사 기계 특징으로는 핑크빛 디자인과 LED 그리고 아니메풍 캐릭터들이 기계에 그려져 있다는 것인데

양산형 패션 여자아이나 리틀 버스터즈의 노우미 쿠드랴프카가 그려진 기계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참고로 쿠드랴프카 기계 기준 사람이 가까이 오면 크레이지 아케이드 메인 브금이 나오고

다른 기계에선 하츠네 미쿠 파돌리기송으로 잘 알려진 이에반 폴카가 나오기도 합니다

참고로 이것도 엄연히 게임물이라

그랙의 심의를 받아야 출시가 가능하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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