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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성편 더빙판 이건 너무합니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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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부터 개봉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더빙판

더빙판이라 상영 횟수가 적은건 이해하는데

대부분 이른 시간대에 상영시간이 배정되어있고 예매도 자막판이랑 같이 하게 되어있어 상영관 정보를 찾으려면 번거롭습니다

게다가 상영 지점이 너무 극단적으로 적고 더빙판 관람 특전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배급사인 CJ ENM이 너무 안일했다고 보는 게

과거 CJ 영화사업부는 자사 배급 영화를 깡패 수준으로 스크린에 올려놓는 일명 깡패 배급과 스크린 독점을 자주 해오던 회사였죠

그런데 무한성편은 워낙 인기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외국 영화라서 그런건지 배급이 무한열차 때처럼 적극적이지 않고 특히 더빙판은 보는 사람이 적다고 생각하는지 소극적으로 배급하고 있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몇주 전 러브라이브 라이브뷰잉 영사사고로 CJ 계열 영화관 CGV가 또 오타쿠들의 신뢰를 잃었는데

이번 더빙판 배급 문제로 당분간 좋게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 진행 예정인 프로세카 라이브뷰잉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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