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송

온나다분들은 혹시 기억하시나요?

[일반]
  • 조회 : 786 / 댓글 : 12

제가 KTX 안 타본지 10년 되어서 요즘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예전에 KTX를 타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어떤 직원이 과자, 음료 등등 식품 있는 카트 같은 걸 끌고 가면 승객이 불러서 과자, 음료를 사먹는 일이 있었잖아요.


혹시 온나다분들은 이걸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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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 2025. 10. 19 (00:24)10.19 (00:24)
전, 태어나서 한번도 못타봤습니다.
평범한송 2025. 10. 19 (06:54)10.19 (06:54)
음.. 그렇군요.
유희 2025. 10. 19 (01:00)10.19 (01:00)
몇년전에 탔을때도 있었으니... 지금도 있지 않을까요?
요즘은 탈일이 없다보니..ㅎㅎㅎ
평범한송 2025. 10. 19 (06:55)10.19 (06:55)
그러고 보니 현재까지 저도 KTX 탈 일이 없네요.
이카무스메 2025. 10. 19 (01:25)10.19 (01:25)
코로나 후부터는 다 사라진거같아요
평범한송 2025. 10. 19 (06:56)10.19 (06:56)
아... 사라졌나 보군요.
가비 2025. 10. 19 (12:25)10.19 (12:25)
KTX 음식 카트는 요즘 안 다녀요. 그냥 음식 자판기만 있어요.
평범한송 2025. 10. 19 (19:12)10.19 (19:12)
카트는 사라지고 자판기로 있나 보군요.
마린레빗 2025. 10. 19 (12:48)10.19 (12:48)
그거 옛날생각이 나는데 어릴때 기차여행갈 때 간식카트로 사먹은 적도 기억나는데 지금은 현재 음식 자판기도 있지만요.
평범한송 2025. 10. 19 (19:13)10.19 (19:13)
카트는 사라졌지만 자판기로 있나 보네요.
별마로 2025. 10. 19 (21:55)10.19 (21:55)
댓글들 보니 이제는 카트 판매가 사라졌나 보군요~ 최근에 열차를 탈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상당히 아쉽네요~
평범한송 2025. 10. 20 (12:25)10.20 (12:25)
카트는 사라졌지만 자판기로 바뀌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