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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우 마츠키 미유 10주기

[일반]
  • 조회 : 615 / 댓글 : 8

일본의 성우 마츠키 미유가 세상을 떠난지 오늘로 벌써 10주기가 되었습니다.

 

1998년 성우로 데뷔한 후 여러 작품에 많이 나와서 인기 많고 익숙한 분인데,

2015년 10월 27일 38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면서 팬들과 애니메이션,

성우계에서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었죠.

 

출연한 작품으로

7인의 나나 - 오노데라 히토미

나코루루 ~그 사람으로부터의 선물~ - 미카토

핸드 메이드 마이 - 미이

다이버전스 이브 - 코토코-01

D.C. 다카포 - 사기사와 미사키

MEZZO -메조- - 이가라시 아사미

초변신 코스∞프레이어 - 호시노 코토

창궁의 파프너 - 하자마 쇼코

파이널 어프로치 - 미즈하라 아카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츠키무라 시노부, 리제 롯테

메르헤븐 - 샤튼

파니포니 대쉬! - 메디아

두근두근 메모리얼 Only Love - 우츠미 코아유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 - 쵸피

스트로베리 패닉 - 코노하나 히카리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 쥬죠 시온

시문 - 앙그라스

빙쵸탄 - 푸카슈

주광의 스트레인 - 제시 아이제스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 - 하나코

히다마리 스케치 - 요시노야 선생

하야테처럼 - 사기노미야 이스미

클레이모어 - 플로라

로미오 X 줄리엣 - 코델리아

안녕 절망선생 - 후지요시 하루미

아야카시 - 야쿠시지 히메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 카미시로 유카리

망념의 잠드 - 나즈나

마리아 홀릭 - 시키 아야리, 요나구니 씨

유루메이츠 - 다나카 쿠미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 - 플로라 나나단

기어와라! 냐루코 양 - 쿠우코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 아라시야마 유키미, 죠세핀

신만이 아는 세계 - 텐리의 엄마

학생회 임원들 - 스즈의 엄마

타마유라 - 야쿠사 치모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 미스트룬 아우스그림

전국오토메 - 모리 모토나리

카니발 판타즘 - 히스이

DOG DAYS - 에비타 살레스

극장판 쥬얼 펫 스위츠 댄스 프린세스 - 마카로니아

Fate/kaleid liner 프리즈마☆이리야 - 매지컬 사파이어

절멸위기 바보소녀 Amazing Twins - 히로나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 라일라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 카틀레야

디플래그! - 니시나가 후쿠코

사키 전국편 - 사사노 이치고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 토베

행복 그래피티 - 시이나의 엄마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따분한 세계 - 안나 니시키노미야

등 여러 작품에 많이 나왔고요. 벌써 10년이 흘렀지만 성우와 목소리가

정말 많이 그립습니다.

 

https://x.com/0812asumikana/status/1982666302834802885

그리고 생전에 절친이자 기어와라! 냐루코 양의 냐루코 역으로 같이 나왔던

성우 아스미 카나가 X(트위터)에 마츠키 미유를 그리워하는 글도 올라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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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tjdud 2025. 10. 27 (22:30)10.27 (22:30)
정말 세월이 많이 흘렀고 아직도 그립네요.
별마로 2025. 10. 27 (22:27)10.27 (22:27)
시간 참 빠르네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인데 벌써 10주기라니
하야테처럼에서 사기노미야 이스미 캐릭터로 알게된 성우셨는데
그 이후로 본 애니에도 주조연에서 굵직굵직한 캐릭터를 선보이셔서 기억에 유독 많이 남아
그 특유의 목소리가 아직 귓가를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ㅜㅜ
TMTonejae 2025. 10. 27 (20:38)10.27 (20:38)
벌써 10주기군요 냐루코와 프리즈마 이리야 시리즈 재미있게 봐서 아직도 생각납니다
당시 영원한 짱구 아빠 오세홍 성우님이 별세한 해에 같이 떠나면서 더 기억에 각인된 것 같습니다
dark greed 2025. 10. 27 (19:09)10.27 (19:09)
위 성우님 여러 작품 중에서 제일 재밌게 본게 냐루코랑 야한 이야기 뭐시기. 이 두 작품이었는데 돌아가셨을때는 진짜 충격이었죠...
목소리도 좋고 캐릭터 연기도 참 잘 하셨는데 말이죠... ㅠㅠ
rhtjdud 2025. 10. 27 (19:10)10.27 (19:10)
정말 안타깝고 그립습니다.
TMTonejae 2025. 10. 27 (20:38)10.27 (20:38)
벌써 10주기군요 냐루코와 프리즈마 이리야 시리즈 재미있게 봐서 아직도 생각납니다
당시 영원한 짱구 아빠 오세홍 성우님이 별세한 해에 같이 떠나면서 더 기억에 각인된 것 같습니다
rhtjdud 2025. 10. 27 (20:51)10.27 (20:51)
저는 그 당시에 성우 마츠키 미유하면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의 쥬죠 시온 역과 하야테처럼의 사기노미야 이스미 역을 맡은게 가장 생각이 많이 나네요.
그리고 10년전 이때 성우분들 갑자기 세상을 떠난게 믿기 힘들고 아직도 기억이 나면서 그립네요.
별마로 2025. 10. 27 (22:27)10.27 (22:27)
시간 참 빠르네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인데 벌써 10주기라니
하야테처럼에서 사기노미야 이스미 캐릭터로 알게된 성우셨는데
그 이후로 본 애니에도 주조연에서 굵직굵직한 캐릭터를 선보이셔서 기억에 유독 많이 남아
그 특유의 목소리가 아직 귓가를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ㅜㅜ
rhtjdud 2025. 10. 27 (22:30)10.27 (22:30)
정말 세월이 많이 흘렀고 아직도 그립네요.
팜유재원이 2025. 10. 27 (23:54)10.27 (23:54)
시간이 참 빠르구나~ 고 마츠키 미유 성우 10주기 였구나~
rhtjdud 2025. 10. 27 (23:55)10.27 (23:55)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정말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