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레빗

추운날 마라탕

[일반]
  • 조회 : 203 / 댓글 : 4


지금까지 너무 안 좋은날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열받아서 오늘 주말 점심에 추운날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그것도

지옥의 死단계 매운맛 으로말이죠.




ㅎㄷㄷ.......



시간이 지나 다 먹었는데 얼굴에 땀까지 줄줄이 나서 휴지 몇 장 정도 많이 꺼내서 닦아는데...




아직 얼굴이....



!!!!!!!!!!!!!!!!!!!!!!!!!!!!



핵폭발이 일어날 정도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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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 2026. 01. 31 (16:32)01.31 (16:32)

마라탕이요?! 맵진 않으셨나요??
마린레빗 2026. 01. 31 (16:40)01.31 (16:40)
강력하게 매운데 마라탕은 먹을만해요.
팜유재원이 2026. 01. 31 (17:22)01.31 (17:22)
마라탕? 엄청 매운데? 되게 매운데?
마린레빗 2026. 01. 31 (17:36)01.31 (17:36)
그래도 위장은 끄떡없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