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레빗 추운날 마라탕 [일반] 작성일시 : 2026. 01. 31 (16:19) 조회 : 203 / 댓글 : 4 지금까지 너무 안 좋은날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열받아서 오늘 주말 점심에 추운날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그것도지옥의 死단계 매운맛 으로말이죠.ㅎㄷㄷ.......시간이 지나 다 먹었는데 얼굴에 땀까지 줄줄이 나서 휴지 몇 장 정도 많이 꺼내서 닦아는데...아직 얼굴이....!!!!!!!!!!!!!!!!!!!!!!!!!!!!핵폭발이 일어날 정도로 맛있습니다. 4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