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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븐웁스)- bye bye -[너와 나 OP].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헤헤 파일 원하면 댓글/ 쪽지 ㄱㄱ
[애니]
작성일시 : 2012. 01. 1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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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イバイ(바이바이)
やっぱり君だよね?
역시 너였구나?
ほんと驚いたよ
정말 놀랐어
ふたりよく歩いた並木通り
둘이서 잘 걷던 가로수 길
一年ぶりに見る彼は髪が短くて
일 년 만에 본 그는 머리칼이 짧아서
大人びて見えた
어른스럽게 보였어
ふざけてばかりで
장난만 치고
話を聞かなくて
이야기를 듣질 않아서
わたしもむきになっていた
나도 화를 냈어
君が
네가
大人になるのを待てずに遠ざけていったのは
어른이 되는 걸 기다리지 못하고 멀어졌던 건
わたしだったね
나였구나
いつも
언제나
マイナス1℃の雨が降る
-1℃의 비가 내려
君がくれたナミダ
네가 준 눈물
そのやさしさまでわからなくて
그 상냥함조차 알지 못해서
ずっとこの胸をしめつけた
쭉 이 가슴을 조여왔어
通りをわたって
길을 건너서
声をかけたいな
말을 걸고 싶어
一瞬思ったけど足を止める
한순간 생각했지만 발걸음을 멈춰
まじめな横顔
진지한 옆 얼굴
きっともう君の目に
분명 이제 너의 눈에
わたしは映らないから
나는 비치지 않을 테니까
いつも
언제나
マイナス1℃の雨が降る
-1℃의 비가 내려
冷たすぎるナミダ
차갑기만 한 눈물
はぐらかす態度に怒ってたけれど
얼버무리는 태도에 화가 났지만
実は救われていたんだね
사실은 도움받고 있었던거네
風に乗った雲がゆっくりと今ふたつにちぎれていく
바람에 실려갔던 구름이 느긋하게 지금 둘로 갈라져
ひとりで勝手に強がって
혼자서 멋대로 강한척하고
わたしを苦しめてたのは
날 괴롭게 했던 건
君じゃなくわたし自身だったね
네가 아니라 나 자신이었네
君に出会えてよかったよ
너를 만나서 다행이야
いつも
언제나
マイナス1℃の雨が降る
-1℃의 비가 내려
消えていくナミダは
지워져 가는 눈물은
夏の空の下 思い出に変わる
여름 하늘의 밑에서 추억으로 바뀌어
髪を束ねて歩き出そう
머리를 묶고 걸어가자
このナミダをきっと忘れない
이 눈물을 분명 잊지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