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잠시 쉬는시간에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햇더니 도망갓어요 [애니] 작성일시 : 2012. 05. 01 (18:14) 조회 : 3,657 / 댓글 : 12 근로자의 날에 회사와서 일하고있어서 멘붕중이엇어요 잠시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음료를 사서 동기랑 돌아댕기고 있는데 옆에 아파트 단지에서 아주 이쁜사람이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po멘붕wer 중인 저는 위안이라도 삼아서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물어봣어요 그랫더니 이쁜사람은 뛰어 도망갓어요... 슬프네요 남짖 옆에있던 초등학교 학생으로 보이던 이쁜여자아이야 미안하다 한 5학년으로 보엿는데 내가 사탕이라도 주면서 말을걸엇어야햇는데... 그렇게 무서웟니... 0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