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슬픈애니,영화 추천해주세여 헤헿

[애니]
  • 조회 : 3,095 / 댓글 : 15

새드엔딩이면 더 좋구여

슬픈거 슬픈거 헤헤ㅔ헤헿

클라나드처럼 슬픈거 헤헤ㅔㅎ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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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피코 2012. 12. 06 (23:39)12.06 (23:39)
엔젤비트 그여름에 꽃뭐시기
야미 2012. 12. 06 (23:44)12.06 (23:44)
엔젤비트
그날본 꽃의 이름은 아직도 모른다 아닌가요??

그여름에는 그여름에서 기달릴께 말씀 하시는건가.
히타기 2012. 12. 06 (23:52)12.06 (23:52)
아노하나 이야기하시는거같은데
2012. 12. 07 (00:23)12.07 (00:23)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엔젤비트
그 날 봤던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3개 겠죠 ???? 아마도.. ㅇㅇ
야미 2012. 12. 06 (23:42)12.06 (23:42)
카논
AIR
도쿄 매그니튜드8.0
사신의 발라드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엔젤비트
아노하나
Sola

더이상 생각이 안나요... 생각 나는대로 더 적어볼깨요
야미 2012. 12. 06 (23:43)12.06 (23:43)
오직그대만

영화는 이거 하나밖에 생각이 안나요
시노노메 나노 2012. 12. 07 (00:48)12.07 (00:48)
에어가갑
샤샤 2012. 12. 07 (00:03)12.07 (00:03)
키네틱노벨(이라고쓰고 미연시라고 읽는다)인데 그냥 닥치고 하는걸 추천함

플라네타리움 ~작은 별의 꿈~

줄거리는 대충 시간이 꽤 오래 지난 미래, 세상은 이미 오래전 큰 전쟁으로 인해 모든게 망가진 상태 세균탄두로 소실되버린 많은 사람들과 그상태로 영원히 비가 내리는 지구 그리고 빈 도시에는 보이는 사람을 살상하게끔 설정되어있는 수많은 로봇들. 주인공은 사람이 살지 않는 피폐한 도시에서 목숨을 걸며 생필품 등 그 외 것들을 모아 파는 폐품상이다. 그런데 어느 날 도시에서 사람을 살육하는 정찰기계에 쫓겨 급히 도망가던 주인공은 플라네타리움관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플라네타리움의 해설자 안드로이드 '호시노 유메미'를 만나게 됨.

줄거리가 길어서 ㅈㅅ 3줄요약

1. 전쟁으로 인간종범 지구는 1년내내 비내림
2. 주인공이 거리에서 살육로봇한테 걸려서 운지하려다가 플라네타리움으로 들어감
3. 거기 안내 로보지랑 포풍교제

총 플레이 시간은 2~5시간 정도고 포풍눙물 새드엔딩임 BGM이 어허ㅓㅎ엉헝ㅎㅇ헣ㅎ허ㅓ허헝
사탕 2012. 12. 07 (01:50)12.07 (01:50)
플라네타리안아닌가영 ㅜㅜ?
2012. 12. 07 (00:21)12.07 (00:21)
길티 크라운
NO.6
하느님의 메모장
C
타유타마
이 5개의 애니는 마지막이 거의 비슷한거 같다지요...
[ 전 새드 엔딩 너무 어정쩡해서 보면 미칠꺼 같던데.. ]
크리스티나 2012. 12. 07 (00:45)12.07 (00:45)
새드엔딩의 매력은 여운이져...
2012. 12. 07 (00:53)12.07 (00:53)
그 여운 덕분에 미칠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죠.. ㅋ
크리스티나 2012. 12. 07 (00:55)12.07 (00:55)
그럼 그 많은 새드엔딩을 알려주세요!
누렁이 2012. 12. 07 (00:37)12.07 (00:37)
바람 감독편
choish 2012. 12. 07 (11:15)12.07 (11:15)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누님 이건 봐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