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노벨(이라고쓰고 미연시라고 읽는다)인데 그냥 닥치고 하는걸 추천함
플라네타리움 ~작은 별의 꿈~
줄거리는 대충 시간이 꽤 오래 지난 미래, 세상은 이미 오래전 큰 전쟁으로 인해 모든게 망가진 상태 세균탄두로 소실되버린 많은 사람들과 그상태로 영원히 비가 내리는 지구 그리고 빈 도시에는 보이는 사람을 살상하게끔 설정되어있는 수많은 로봇들. 주인공은 사람이 살지 않는 피폐한 도시에서 목숨을 걸며 생필품 등 그 외 것들을 모아 파는 폐품상이다. 그런데 어느 날 도시에서 사람을 살육하는 정찰기계에 쫓겨 급히 도망가던 주인공은 플라네타리움관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플라네타리움의 해설자 안드로이드 '호시노 유메미'를 만나게 됨.
줄거리가 길어서 ㅈㅅ 3줄요약
1. 전쟁으로 인간종범 지구는 1년내내 비내림
2. 주인공이 거리에서 살육로봇한테 걸려서 운지하려다가 플라네타리움으로 들어감
3. 거기 안내 로보지랑 포풍교제
총 플레이 시간은 2~5시간 정도고 포풍눙물 새드엔딩임 BGM이 어허ㅓㅎ엉헝ㅎㅇ헣ㅎ허ㅓ허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