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

아키하바라 3박4일 여행 후기 [03-10]

[애니]
  • 조회 : 3,453 / 댓글 : 13

11일 귀국하는 날이라.... 

10일을 기점으로.... 버닝하기로 마음먹음

아침 제끼고

맘 단단히 먹고

신용카드 들고 (JCB)

 

아키하바라로 나섬

 

 

오늘도 용돈벌기 위해 길거리에 나선 메이드찡.jpg

 

 

흔한 동방물품 판매점.jpg

 

 

동방물품 찾아 아키하바라를 이잡듯 뒤졌는데....

그래도 모자랄 정도로 넓었음.

전자상가, 애니용품점, 동인지 상점 등등.....

잡탕으로 섞여 있어서 지도를 봐도 모를 정도임 ㅋㅋㅋㅋ

 


코토부키야

 


요시! 그란도시즌! 

 

 

아키하바라에는 특이한 시간대가 있음.

'보행자천국' 이란 시간인데....

주말만 하는 건지 잘은 모르지만 (내가 간 요일이 일요일)

그 때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아키하바라 상가 내 차량통행이 금지됨.

즉, 보행자들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저 시간대에 마음껏 도로를 걸어다녀봤음....

 


한창 포풍쇼핑을 즐기던 때에.... 

황사 비스무리한 모래바람이 불어제끼기 시작함 (황사인 것 같음)

눈과 코에 먼지가 들어가는 걸 막아가면서 쇼핑에 열을 올렸음.

동방 굿즈도 사고

동방 피규어도 사고

 

시간 지나고 먼지가 그치겠다 싶더니....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함 

 

전리품(?)들을 들고 호텔로 가서 정리를 한 후에

밥을 먹으러 감.

 


변함없는 식단 + 생맥주 

조낸 행복한 날임과 동시에

귀국할 걸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림(?)

그 때문에 잠 자는데 애를 먹었음.

그날따라 유난히 맥주가 목에 잘 넘어갔었음.

맥주캔 큰거 3캔을 마셔댐..... 


불룩해진 가방.jpg

 

P.S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키하바라의 거리를 사진으로 올려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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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2013. 03. 11 (21:58)03.11 (21:58)
짧아!
월레스 2013. 03. 11 (22:39)03.11 (22:39)
좀 보강했음여
유우키 아스나 2013. 03. 11 (22:09)03.11 (22:09)
오 실제로도 메이드찡을 볼수있다니!! 그래도 차없는도로가 더 쩌는듯
월레스 2013. 03. 11 (22:39)03.11 (22:39)
내 태어나서 그런 도로는 처음 봤음
Dominic 2013. 03. 11 (22:12)03.11 (22:12)
성지다 성지!
월레스 2013. 03. 11 (22:39)03.11 (22:39)
오덕들의 성지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님....
처녀 2013. 03. 11 (22:15)03.11 (22:15)
이야 스고이~
월레스 2013. 03. 11 (22:39)03.11 (22:39)
스바라시이 데스네~
서믿 2013. 03. 12 (00:38)03.12 (00:38)
과연 그게 황사일까
월레스 2013. 03. 12 (00:57)03.12 (00:57)
나도 잘 모름
리코타엘마르 2013. 04. 01 (19:36)04.01 (19:36)
오래만에 한번 더 가고 싶네요. ㅋ
월레스 2013. 04. 07 (21:13)04.07 (21:13)
아키하바라 자주 감?
나른한 곰탱이 2013. 06. 07 (11:05)06.07 (11:05)
저곳이 진정한 성지요,천국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