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꽃

귀신은 과연 존재 할까요 여러분?(ps -그에 관한 제 논리)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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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어그로 끌만한 주제로 여러모로 생각해서 쓰게된 글인데요

 

평소에도 자주 생각 했던 주제여서 일리도 있을꺼라 생각해서 함 써보겠습니다.

 

 

 

일단 쓰기전에 귀신이 없다 or 있다로 나뉘게 될텐데

 

제 논리는 없다 쪽에 해당하므로 그쪽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아셔야 할 게 있는데

 

우리가 귀신을 보는 이유와 초 자연 현상이란..? 을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ps - 어디까지나 제 생각과 간단한 실험과 함께 알아낸 사실이라 확증 지을 수 없다는 것 


명심해 주세요.. 귀신이 있는 지 없는 지는 제 논리를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저 역시 


100% 확신 지어 말할 수 없다는 걸 명심해주세요.




 

 

먼저 귀신을 보는 이유를 설명 드릴텐데 

 

전 총 2가지 가설을 내놓았습니다.



1. 사람의 심리


2. 뇌파에 따른 전파 장애.



이중에서 사람의 심리는 이미 실험을 해봐 성공했다는 것으로 증명이 된 걸로 알지만


이것 역시 없다고 완전히 확증 지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여기서 한가지 가설을 더 내새웠습니다.



그게 바로 사람 뇌에 흐르는 뇌파





일단 이해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극도로 불안해지거나 두려워 질때 일종의 환각증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어떠한 사람의 눈을 가리고 그 사람이 극도로 공포감에 빠졌을때


"당신은 독에 의해 살해 당합니다."


하고 미리 말해 놓은뒤에 그 사람에서 독이 없는 그냥 주사에 물을 넣어 주입시키면


그사람은 충격사로 죽게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뇌가 그 물을 독으로 인식하여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건데.


결국 뇌의 착각의 이에 사람이 죽게 된것이죠.


 

 

 

한번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어느 어두운 폐가안에 같히게 되었습니다.


그 폐가에 다녀온 사람은 모두 겁에 질려서 나온 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귀신이 많이 출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어두운 밤


거기다 이 곳은 인적이 드문 곳으로 사람이 드나드는 지역입니다.



그 순간..



당신 옆으로 한기가 스쳐 간다면?





이상하게 오한이 돋지 않나요?



밤에 무언가가 나올꺼 같나요?



잘 떄 불끄기가 싫어 지죠?



이 순간 누군가 당신을 건드리면 당신은 놀랠것입니다.




극도로 예민해져 있고 공포감에 휩싸인 당신은 말이죠..



이것이 바로 귀신이 보이는 이유입니다.




귀신은 실제로 없습니다



단순히 두려움에 인한 착각 증세일 뿐이죠



자 이제 귀신 생각은 저 멀리 일베에다가 버리시고..


다음 얘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심리에 의한 건 설명했고



나머진 학계에도 보도 되지 않은 저만의 가설을 말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사람의 뇌에 뇌파가 흐른다는 것 아시죠?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빠져다간 다고들 하는데


영혼이 아닌 다른게 빠져나간다면?



육체는 죽은 이상 다시 움직일수 없지만.. 물체가 아닌 뇌파가 빠져나간다면?



그 빠져나간 뇌파가 그 자리에 맴돌고 있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만약 귀신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죽은사람의 뇌파에 인한 착각이라고 하면?




이해 못하셨나요?



설명드리겠습니다.





누군가 죽었다고 가정해보죠


위에 있는 제 가설에 대해서 말해보면 죽은사람 몸에선 영혼이 아닌 그 사람에 고유한 뇌파가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수 개월뒤


그 사람이 죽은 그 건물은 폐가가 되버리고 사람들에게는 않좋은 인식이 사로잡힙니다.


"저 곳은 사람이 죽었던 곳이니 분명 무언가가 있을꺼야.. 귀신이라던가."


그렇게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들이 그 폐가를 방문합니다.


이떄 중요한건 그 죽은 사람의 뇌파가 그 건물 안에서 맴돈다는 것.


그렇게 순간적으로 그 죽은 사람의 고유 뇌파와 그 폐가를 방문한 사람의 고유 뇌파가 마주친다면?



여기서 부터는 제 생각으로만으로 정의를 내린 것입니다.


확증을 지어보기 위해선 실험을 해야하는 데 가능 할리가 없겠져..



자.



이 과정에서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의 고유 뇌파가 부딪히면서 이상 현상이 일어 날텐데


이것이 바로 초 자연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침 그 폐가는 싸슬하고 무섭고 어둡죠


그 사람도 분명 공포감에 휩싸인체로 있을껍니다. 아무리 심장이 강한사람이여도 말이죠 ㅋ.


아마 이때 산 사람의 머리 속에는 귀신, 유령 등 이상한 생각이 가득 차있을때..


죽은 사람의 뇌파가 스쳐갑니다.



이 순간.. 전 특수한 파장이 일어나서


산 사람의 머리속에 귀신의 형상이 눈앞에 보이게 됩니다.


어디까지나 가설 입니다.



죽은 사람의 뇌파와 산 사람의 뇌파가 겹치는 그 순간.



분명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죽은 사람은 생각을 못하니 냅두고


산 사람은 귀신에 대한 생각이 가득 할테니깐


산 사람의 생각이 뇌파가 겹친과 동시에 실제화가 된다고 전 가설을 내세웠습니다.





.. 이렇게 대강 설명은 끝났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더 궁금 하신내용이나 이해 못한 내용이 있으시면 애기해주세요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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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이 2013. 05. 12 (20:50)05.12 (20:50)
는 그냥 어그로
흰꽃 2013. 05. 12 (20:55)05.12 (20:55)
ㅇㅇ 내가 생각해도 이건 좋은 어그로 글임
서민샘플 2013. 05. 12 (20:52)05.12 (20:52)
전 중립입니다.

이유 : 현대의 과학 기술로 풀수 없는 부분도 있고, 과학이 만능은 아니기에

귀신은 존재 할 수도 있고,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단지 그걸 있다 없다 확실하게 단정을 지을 수 있을만한 근거라던가 증거라든가 없을 뿐임.
흰꽃 2013. 05. 12 (20:57)05.12 (20:57)
글좀 제대로 읽어 주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야미 2013. 05. 12 (21:16)05.12 (21:16)
도대체 무슨생각이 궁금한지 모르겠는대요 -ㅅ-...
흰꽃 2013. 05. 12 (21:43)05.12 (21:43)
-ㅅ- 그래서 어그로 글
천사 2013. 05. 12 (21:40)05.12 (21:40)
귀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죠. God 또는 사후 세계 유무의 논란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함.
시노노메 나노 2013. 05. 12 (21:41)05.12 (21:41)
귀신 있다고하면 있는거고 없다고하면 없는거에요

다 자기가 만드는거에요 ㅋ
녹스 2013. 05. 12 (22:50)05.12 (22:50)
뇌파라... 뇌파라은 조금 다르지만 이런 가설이 있지요. 사람이 죽을때에는 그 사람의 생체전기가 몸밖으로 빠져나가게 되어서 신체의 기능을 잃게 되는 거라고. 만약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사람이 귀신이라고 생각하고 오한을 느끼게 된다는것은 그 전류가 공기를 통해 사람의 몸을 잠시 이동하여 그 사람의 생체전기와 잠시간 겹쳐져 두개의 전류를 느끼고 오한 및 몸을 멈추지 못하게 되며 몸이 긴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몸에는 한개의 생체전류만이 존재할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엄청난 전류를 몸으로 받아내면 그 사람은 죽게 되는 것이지요. 두개의 생체전류가 겹치게 되면 몸이 잠시간 상태를 약화시키기 위해서 수축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은 오한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헤스티아 2013. 05. 13 (01:07)05.13 (01:07)
네, 다음 어그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뇌파 가설은 정말 진심으로.... 별로였습니다....
저는 귀신이라는 건 영적인 존재로서 실재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의 영혼이 죽어서까지 이 세상에 남아있게 되었을 때 그 영혼을 우리가 보았을 때 귀신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여러 이름으로 불리우기는 하지만 귀신, 즉 영은 성경 등을 봐도 그 존재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실제로 기독교, 천주교, 불교와 같은 대표적 종교들과, 심지어는 각국의 민간 토착 신앙들까지도 그 존재를 시사하고 있으니까요.
내가 귀신을 보았다! 라고 말하는 건 진짜로 귀신을 봤거나 위에 쓰셨듯이 자신의 착각일 거라고, 두 가지의 가능성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날본로리의쓰리사이즈를우린아직도모른다 2013. 05. 13 (08:23)05.13 (08:23)
저는 종교는 안믿어도
귀신은 믿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직적 본적이 몇번인가 있었기 때문인대요
요즘은 못봣지만 얼마전까진 간간히 본적이 잇습니다.
특히 어릴때 많이 봣다고생각하고
한번씩 간간히 보거나 느끼기도 합니다.
키리가야 카즈토 2013. 05. 13 (09:53)05.13 (09:53)
영혼이 조재하고...
그 영혼들이 하늘에 가지 못하고 나쁜짓을 하는게 귀신 아닌가요??
즉 영혼을 나쁜 말로 귀신이라 하는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