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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5 서코에서...
[애니]
작성일시 : 2013. 05. 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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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5 서코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굴에는 해골 입니다만 표살려는 사람들이 많아 공간이 없어서 겨우 찍었습니다... 부코와 서코를 다니면서 처음으로 본 스나이퍼들 입니다. FPS에서 저의 주 직업 입니다. ㅋ
두 사진다 간단히 말씀드려 메이드 입니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비교가 됩니다. 왼쪽은 뭔가 이상하고 오른쪽은 메이드하고 흡사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오른쪽에 한표!!!. ㅋ
건물 뒷쪽 창고에서 찍은것입니다. 제앞에 카메라맨께서 촬영하실때 찍은것 입니다. 서코에 도착후 처음으로 여장남분들을 발견 하여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ㅋ
건물 뒷쪽 다리건너서 공원에서 찍은것입니다. 다른것은 좋은데 얼굴이 좀 무섭군요. 앉아서 쉬고 계실때 부탁드려 찍은것입니다. 일어나실려고 하자 제가 앉아서 찍겠다고 해서 찍은것 입니다.
카메라 사진을 보고서 여장남이 아니냐는 말이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만 분명 여성 맞습니다. 몇시간 동안 계속 다니면서 젤로 귀여우면서 어울리는 분이신것 같습니다.
사진전에서 개인으로 1위라고 생각 합니다.
옷차림 이뻐서 찍은것입니다. 근대 왠 기타인지 싶어서 무슨 캐릭인지 궁금하군요. ㅋ 조금 여자 해적 스타일처럼 보여서 부탁후 찍어봤습니다.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군요.
좌측에 계신분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두분이 한팀이라 같이 찍었습니다. 왼쪽님은 외 빠지시는질 모르겠더군요. 한팀이시며 다른사람이 찍을때 잘도 같이 찍더니 왜 저만 찍을때 피하시는지...
그래도 우측분이 더 이쁘시긴 합니다. ㅋㅋㅋ
귀여운 몸짓을 잘 하시길래 바로 부탁하여 찍었습니다. 귀엽다면 귀엽기도 하고요. ㅋ 이분도 옷차림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우쯕에 남자는 제가 수정해서 잘라 냈습니다.
이유가 만약 여성분께서 보시면 엄청 놀래실것 같고 심장이 약하시면 기절하실것 같아 급히 잘라냈습니다.
좌측에 꼐신분은 왜 봉지와 가방을 들고 계신지를 모르겠군요. 찍힐려는건지 피한것인지... 제가 봐서는 조금은 여장남 같습니다. 옷차림은 여장인데 얼굴표정 행동이 남자 같습니다...
만약 진짜 여성분이라면 죄송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처음으로 찍힌것인지 찍은후에 엄청 좋와하더군요.만약에 찍히시는분들이 기분이 좋다면 두분이 서로 다른팀 이신데 제가 부탁하여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저도좋긴 하지만 말입니다.
우측은 많이 본 캐릭이지만 좌측은 처음 보는 캐릭 이군요. 안경이 조금 아닌것 같군요. 이분도 귀여워 보여서 부탁후 찍은것 입니다만 손에 든것이 무엇인질 모르겠군요... ㅋ
부코 서코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캐릭입니다. 이름이야 아실것이라 생각 합니다. ㅋ 다들 아시는 것이지요. 카드 캡터 체리 입니다. 요즘 10대들중 잘 모르는 분들이 있던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우측에 있는 캐릭을 이 애니중에서 좋아합니다. 좌측이 카드봉인 할때 입는 옷중 하나입니다. 우측은 체리 어머니가 어릴적에 입었던 소중한 옷 입니다.
유치원 캐릭 인것 같은데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탁할땐 3분(명) 찍을땐 6분(명) 집합시킬때 사진을 압축시켜서 통통해 보이지만 실제론 귀엽게 생겼습니다.
(맨 좌측분) 웃겨서 웃음이 나올뻔 했습니다. 6분(명)중에 핑크 머리분이 젤 나은것 같습니다. 완전 귀여운것이 아니라 약간 통통한것중 귀여운 것입니다.
카메라분께서 찍을때 같이 찍은것 입니다. 두분다 여성분 입니다. 다들 잘 아시는 아스나 입니다.이분만 아스나를 하셔서 찍을려고 찾아 가는데 인파에 휩싸여서
다시 찾아서 찍은게 1시간 후에서야 찍었습니다.
테라에서 저의 주캐릭 엘린족 입니다. 토끼귀와 은발머리 엘린족 이면서 복장은 로그 이며 무기를 보니 사제(힐러)인것 같군요. 이분도 찍을려다 인파에 휩쓸려 거의 포기중에 10분만에 다시 찾아서
바로 부탁하여 찍었습니다. 부코에 이어서 서코에서도 찍을정도로 엘린족이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조금 있는듯 하군요. ^ ^
또 다른분의 엘린족 입니다. 설명은 위의 엘린족 설명와 동일 합니다. 다만 다르다면 이분은 찾아내자 말자 바로 동의를 구하고 찍었습니다. 좌측사진이 위쪽의 엘린님(좌측사진)과 손동작이 동일 포즈 입니다.
다른점은 지팡이(무기) 위치가 조금 다름니다. 무기위치는 위쪽의 엘린님(우측사진)과 동일합니다.
장미칼 전사님 입니다. 대단하신게 그 복장으로 몇시간동안 그곳에 계속 계셨단것이 대단 합니다. 단체 사진을 찍고 있길래 저도 찍은 것입니다. 유명하니 다들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그것도 움직이지도 안고 한자리에서 계속 입니다.
미야님의 동생분의 부탁으로 찍은 사진들 입니다. 동의를 구하는것도 동생님이 하셨습니다. 서로 다른팀하고 찍어도 되는지 동의를 구하니 엄청 당황 하더군요.
마지막 으로 제가 산것들 입니다. 좌측 사쿠야는 부코에서, 우측 마리사는 서코에서 샀습니다.
원래 다른것도 살려고는 했는데 크기도 크고 비용이 비싸서 그것은 포기 했습니다.
이상으로 서코 코스 사진은 끝났습니다. 사실 부코의 몇배나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저로선 최대한 여장남과 좀 아니다 싶은분들은
제외 시키고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이 좀 이상 하더라도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사진을 보시고 못생겼다거나 이상하다고 댓글에 욕설이나 좋지안은 글등을 자제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 문제가 있으면 확인후 그 즉시 수정및 삭제 하도록 할테니 문제가 있으면 쪽지 주시고 사진을 퍼가서 이상하게 꾸며서 여기 저기 올리는것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13.05.25 서코에 같인 다니셨던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