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생

끝나지 않는 무한의 침묵.

[애니]
  • 조회 : 2,499 / 댓글 : 4

오전에 잠깐 왔을떄는 그나마 활기가 있었는데 퇴근후에 오니 어느순간부터 침묵만 끝없이 이어지네요.

 

오늘 무슨 날인가요.

 

 

ps. 역시 지박령이 없어서 그런가? 그런 의미에서 얼른 돌아오시죠 야옹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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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레스 2013. 06. 19 (22:06)06.19 (22:06)
오늘은 가정의 날 (!?)
대선생 2013. 06. 19 (22:07)06.19 (22:07)
제겐 가정의 날이 아닌걸요. 저의 가정의 날은 다음주 수요일.
키리가야 카즈토 2013. 06. 19 (22:08)06.19 (22:08)
정말 오늘따 조용했죠...
모모베리아데빌루크 2013. 06. 19 (22:09)06.19 (22:09)
수요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