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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을 패면 인간 쓰레기임?
[애니]
작성일시 : 2013. 08. 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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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책 살때마다 이런걸 왜 사냐 하고? 한심하다는듯 아무렇게 던져대고, 애니캐릭 티셔츠 같은거 인터넷으로 볼때면 어우~ 오덕후 새끼 지리네~ 이런 빡치는 말만 해댈때가 많음.
잔소리 개 심함, 저번에 집에 돌아오고 거실 보니까 택배 상자가 보이는거임, 어 저번에 책 시킨거 왔나보다 하고 후다닥 가서 보니까 상자 뜯어져 있고 내용물이 없더래?
그래서 윗층 가보니까 망할 형이 내가 산 책을 보고있는거임 , 오타쿠 욕할땐 언제고 라노벨을 쳐보고있는지.. 그리고 허락도 없이 멋대로 택배나 뜯고 ㅈㄴ 화가 났음.
더 화나는건 나 보니까 , 책 대충 땅바닥에 던지면서 야 개재미없네 너 또 돈 날렸다야 이러면서 쪼개는거임 참자 참아.. 형이잖아? 하고 책 펼쳐보는데 초판한정으로 주는 책갈피가 안보이는거임,
형한테 여기 안에 뭐 없었냐고 하니까, 형이 하는말이 무슨 가슴 ㅈㄴ 큰 여자 그려진 종이 있었는데 그거 버렸어, 이러는거임 ㅇㅇ 내 인내심 개 시험하는듯, 참자 참아 형이잖아 ^^ ?
쓰레기통 보니까 책갈피가 있긴 있었음 근데 구겨서 버렸더라구요 ^^? 와우! 더 이상 못참겠네! 내가 화 나서 씨 x 이랬는데 형이 나 기 죽일려고 하는지 뭐 새끼야? 이러면서 내 뒷통수를 후려갈구는거임
ㅈㄴ 살인충동이 이런 기분인듯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음 내가 죽일듯이 쳐다보니까 이새끼 봐라? 형한테 대드냐? 이러면서 내 머리를 손바닥으로 한대 또 후려갈궛음
진짜 이 한대 또 맞는순간 이때까지 쌓아둔게 폭발해서 내가 발로 형 배를 차버렸음, 넘 기니까 요약하겟음, 그렇게 싸우는데 소리 듣고 엄마가 올라와서 뜯어말렸음.
그리고 엄마가 형한테 뭔 짓거리 냐고 나한테 욕짓거리 해댔음, 형도 가세해서 쟨 인간쓰레기 라고 이랫음, 그렇게 저녁되고 아빠 오니까 더 심했음,
형 팼다고 말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을 짓을 해서 때렸는데 말종 됐음 개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