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친형을 패면 인간 쓰레기임?

[애니]
  • 조회 : 3,717 / 댓글 : 25

 

 진심,   책 살때마다  이런걸 왜 사냐 하고?  한심하다는듯 아무렇게 던져대고,   애니캐릭 티셔츠 같은거 인터넷으로 볼때면 어우~  오덕후 새끼 지리네~  이런 빡치는 말만 해댈때가 많음.

 

 잔소리 개 심함,   저번에  집에 돌아오고 거실 보니까 택배 상자가 보이는거임,  어 저번에 책 시킨거 왔나보다 하고 후다닥 가서 보니까 상자 뜯어져 있고 내용물이 없더래?

 

 그래서 윗층 가보니까  망할 형이 내가 산 책을 보고있는거임 ,  오타쿠 욕할땐 언제고 라노벨을 쳐보고있는지..  그리고  허락도 없이 멋대로 택배나 뜯고 ㅈㄴ 화가 났음.

 

 더 화나는건 나 보니까  ,  책 대충 땅바닥에 던지면서  야 개재미없네 너 또 돈 날렸다야 이러면서 쪼개는거임 참자 참아.. 형이잖아?  하고 책 펼쳐보는데 초판한정으로 주는 책갈피가 안보이는거임,

 

 형한테 여기 안에 뭐 없었냐고 하니까,   형이 하는말이  무슨 가슴 ㅈㄴ 큰 여자 그려진 종이 있었는데  그거 버렸어,  이러는거임 ㅇㅇ 내 인내심 개 시험하는듯,  참자 참아 형이잖아 ^^ ?

 

 쓰레기통 보니까 책갈피가 있긴 있었음 근데 구겨서 버렸더라구요 ^^?  와우! 더 이상 못참겠네!   내가 화 나서  씨 x 이랬는데 형이 나 기 죽일려고 하는지  뭐  새끼야? 이러면서 내 뒷통수를 후려갈구는거임

 

 ㅈㄴ 살인충동이 이런 기분인듯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음  내가 죽일듯이 쳐다보니까  이새끼 봐라? 형한테 대드냐? 이러면서 내 머리를 손바닥으로 한대 또 후려갈궛음 

 

 진짜 이 한대 또 맞는순간 이때까지 쌓아둔게 폭발해서  내가 발로 형 배를 차버렸음,  넘 기니까 요약하겟음, 그렇게 싸우는데 소리 듣고 엄마가 올라와서 뜯어말렸음.

 

 그리고 엄마가 형한테 뭔 짓거리 냐고 나한테 욕짓거리 해댔음,  형도 가세해서 쟨 인간쓰레기 라고 이랫음,  그렇게 저녁되고  아빠 오니까 더 심했음, 

 

 형 팼다고  말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을 짓을 해서 때렸는데  말종 됐음  개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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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2013. 08. 20 (23:34)08.20 (23:34)
걍 둘다잘못
이카무스메 2013. 08. 20 (23:34)08.20 (23:34)
아무리 그래도 하늘 같은 형에게 그려면 안되죠. 형이 뭐라고 하든 조용히 듣고 조용히 맞고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리코타엘마르 2013. 08. 20 (23:55)08.20 (23:55)
하늘같은 형 답게 해야 하늘같이 해주죠...
저도 잘 해주면 잘해주고 장난치면 장난치고 오해면 풀면 되지만
아무리 형이라도 욕하고 폭력은 아니지요...
니에토노노 2013. 08. 21 (01:00)08.21 (01:00)
맞습니다...  하늘같은 형 답게 대해줘야 하늘 같이 해주지요,

개떡같이 굴면 나도 개떡같이 굴어주면 되는것이고
Dominic 2013. 08. 20 (23:50)08.20 (23:50)
형도 동생때리는데 못 때리란법 있음?
때려도 됨
리코타엘마르 2013. 08. 20 (23:53)08.20 (23:53)
형이라 하는분 하고 부모님께서 좀 너무 하시네요... 이유를 알고서 뭐라고 하시는지...
특히 형분이 너무 심하시네요... 저도 형이 있지만 애니는 뭐 제가 받으면 한번씩 물어보고 같이 보니 별말은 없지만
책사는건 별로 좋지안게 생각은 하지만 근양 될수 있는한 사지말고 진짜보고싶은건만 사라고 근양 장난식으로 말해옵니다...
포란님의 취미가지고 그 형분이 왜 뭐라고 하시는지 이해를 못 하겠군요...
죄송하긴 하지만 희한한 분이군요...
제끼라 2013. 08. 21 (00:08)08.21 (00:08)
형제는 원래 싸우면서 크는 법이죠 (대게 동생이 쳐맞는 슬픈 현실;;)
꼬북이 2013. 08. 21 (00:19)08.21 (00:19)
저희형은 저렇게 까지 안하는대...

랄까 동생의 잘못으로만 취급한다는건 부모의 잘못도 있어요

구시대적 발상이라 해야하나...

솔직히 자기가 소중하게 여기던 사진이나 물건을 꾸겨서 쓰래기통에 버린거라 보이는대 좀 아니라 보네요...

저럴땐 부모님한태 진짜 한번 조곤조곤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해야해요

근거과 이유와 왜 이렇게 했는지

자기가 말안하면 누가 말하나요 ㅋ;;
safnase 2013. 08. 21 (00:39)08.21 (00:39)
역시 누나가 짱임 ㅇ_ㅇ 사달라면 다사줌 울누님은 ㅋㅋㅋ
리코타엘마르 2013. 08. 21 (03:11)08.21 (03:11)
동생사랑이 크군요. 부럽... ㅠㅠ
니에토노노 2013. 08. 21 (01:01)08.21 (01:01)
전 외동이라 잘모르겟는데 형이 저런다면 빡치고 당장 싸움나겟어요;;.
니에토노노 2013. 08. 21 (01:02)08.21 (01:02)
그리고 손바닥으로 머리 때리는거 완전 기분 나쁘죠.. ㅡ. ㅡ..
바람 2013. 08. 21 (01:14)08.21 (01:14)
행동 다음에는 말입니다.

저희 집도 모든건 동생탓으로 하기때문에

차분하게 일일히 자세한 설명과 자신의 상황이 되면 어떻겠냐는 말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자신의 물건은 자신의 것이란걸 명백하게 밝혀야되요
바람 2013. 08. 21 (01:19)08.21 (01:19)
※부모님이 없을때 조용히 손보는게 효율적♥
크리스티나 2013. 08. 21 (01:23)08.21 (01:23)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조용히 있겠습니다. 제발 용서해주세요.
크리스티나 2013. 08. 21 (01:23)08.21 (01:23)
싸울수도있지뭐
연래 2013. 08. 21 (01:49)08.21 (01:49)
형한테 다이다이 하자고 하셈

미안하다 할때까지 그냥 님도 야리던가 아님 패든가 그게 답임
바람 2013. 08. 21 (01:53)08.21 (01:53)
그런 루트 타면 부모한테 아작남

일단 졸라 당하고 야기해서 내가 착하다는걸 인식시켜야뎀
연래 2013. 08. 21 (02:03)08.21 (02:03)
ㄴㄴ사람따라 성격이 다르듯이 부모도 성격이 다름

우리부모님같은경우는 무조건 동생편만드니까 내가 부모말을 안듣지
샤샤 2013. 08. 21 (05:57)08.21 (05:57)
우라나라는 아직 유교사상이 깊숙히 박혀있어 형한테 대드는게 잘못된 일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릇 옳고 그름은 사람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기에 제가 어떻다 말씀드릴순 없겠지요

제가 형이된 입장으로써 제가 잘못하였으나, 부모님이 제편을 들어준적도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동생에게 미안하더라구요

형과 동생을 떠나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써 서로의 프라이버시가있고 넘지말아야할 선이 있습니다

잘못된것을 바로잡는 행위에는 나이, 학력, 신분, 성별, 입장등의 차이가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자는 갓난 아기에게도 배울것이 있다 하였습니다

형과 동생이란 입장의 차이는 없어질 수 없는 것이지만 그걸 이용하여 동생을 괴롭게하는것은 형이라 불리지 아니하여야합니다

그러니까 줘패란말이야

형이든 동생이든 힘쌘놈이 장땡입니다

뭐, 형이 이기겠지만요
녹스 2013. 08. 21 (07:40)08.21 (07:40)
가장 쉬운방법은 형물건들 전부 교과서든 옷이든 팔거나 불태워서 이거 리얼충냄새봐라 해보세요 안들키면 더좋지만
제타비 2013. 08. 21 (19:07)08.21 (19:07)
저는 동생이 있는데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형의 입장으로써 동생에게 개같은 취급받고 가족들도 내편 안들어주고 억울하죠
패버리세요. 어색해지더라도 저는 제 물건 제가 하는걸 비웃지 못하게 패버리셔서 담판을 지으세요.
결론적으로 놀림거리 시비가 붙을만한 물건을 숨기거나 안보이게 하면 되요.
저는 숨덕이여서요.
누이그르미 2013. 08. 21 (22:13)08.21 (22:13)
그런 형이면 대들어도 되요
포돌이 2013. 08. 22 (17:07)08.22 (17:07)
헤에 가족이라고 해도 지켜할선이 있는거죠(애가 아닌 이상은)
하루유키 2013. 08. 28 (01:57)08.28 (01:57)
제가 막내여서 저런거 진짜 기분 알죠 ㅠㅠㅠㅠㅠ 잘못은 형이 했는데 혼나는건 동생 항상 이런패턴 일단 이미 싸우셨으니 할수없고 다음부터는 무시모드로 가세요 그리고 아까처럼 초회판이나 님의 물건을 건들면 님의 형도 뭔가 소중이 아끼는게 있을거 아닌가요 그걸 부셔버리면 됩니다 물론 몰래 저는 이렇게 복수하죠 화난 다고 때리면 님만 욕을 바가지로 먹을 뿐 여우 처럼 행동하세요 앞에서는 가만히 있ㄱㅎ 뒤에서 움직이세요 그게 제일 무섭죠 물건 뭐하나 밖에다가 버리세요 그럼 물론 증거 없이 저는 여태 그래왔죠 아이폰4도 2대정도 친구한태 팔았던 기억이 ㅋㅋㅋ 근데 아직도 않걸림 다음뻔에도 이러면 저처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