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엘마르

평민님의 택배가 드디어 왔습니다.

[애니]
  • 조회 : 2,747 / 댓글 : 8

이틀전에 주문한 "유령 따윈 보이지 않아! 1 ~ 6"가 오늘 드디어 왔는데... 

5시30분쯤에 도착... ... ... 그것까지는 좋은데 친구가 하운즈를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는 중에 와서 날리 였음. 좀비들이 달려오니 나가지는 못 하겠고 택배는 나와달라고 하고... 

그래서 최후의 방법 . 

"미안" 

자폭 후 바로 택배 받으로 GO~GO~GO~~~!!!

 

받고나서 뜯은후 놀란점 가로,세로로 포장이 철저하게 6번씩 2번을 포장 하셨더군요.

그후에 더욱 놀라면서 기쁘해 해주셨던게 책 상태 입니다.

 

책들이 비닐만 없을뿐 완전 새것이 더군요. 

그래서 느낀것이 "진짜로 평민님 한테서 사길 잘 했다" 입니다. ㅋ 

 

평민님 감사하고요 잘 볼께요. ㅋㅋㅋ

  • 비회원
  • 작성자
  • 비밀번호
  • 취소

대댓글 작성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토모키 2013. 11. 22 (18:15)11.22 (18:15)
냄비 받침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왠만하면 깨끗합니다.
세월의 흔적이 있는 책도 있긴하지만요.
리코타엘마르 2013. 11. 22 (18:38)11.22 (18:38)
왠만한것이 아니라 완전 새것 이던데요. ㅋㅋㅋ
근양 비닐만 뜯고 파신것 같아요. ㅋㅋㅋ
제가 책 상태에는 은근히 까다롭게 놀거든요. ㅋㅋㅋ
시노노메 나노 2013. 11. 22 (18:17)11.22 (18:17)
얼마주고 사셧어염?
리코타엘마르 2013. 11. 22 (18:36)11.22 (18:36)
책값12,000+택배비5,000 = 17,000원이요.
새로 사는것 보다 훨 싸게 산것 같아요. ㅋㅋㅋ
이와이 2013. 11. 22 (18:23)11.22 (18:23)
저처럼 감동하셨었군요.. 평민님 존경합니다!!..랄까.. 자폭후 친구분은 어찌 되셨는지요..후후 ..
리코타엘마르 2013. 11. 22 (18:36)11.22 (18:36)
ㅎㅎㅎ ^ ^
이치고 2013. 11. 22 (20:18)11.22 (20:18)
싸다 ㅠ
저도 토모님한테 라노벨살까요? ㅋㅋ
리코타엘마르 2013. 11. 22 (20:27)11.22 (20:27)
우선에 제 경험으로는 평민님은 믿고 살수 있을듯 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