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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편의점 알바 하면서.. 진상들...아우..
[애니]
작성일시 : 2014. 03. 0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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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금 이 시간에도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고생을 하고있는 모든 편의점 알바생 여러분.. 힘내십시오..
진짜.... 편의점 알바는 그냥 손님도 없고 시급만 그냥 받아오는셈이다.. 라고 하는분들.. 직접 해보면 그 말 전혀 못할겁니다..ㅜㅜ;
물론 .. 할 거 다 하고나면.. 이제 시간이나 여유롭게 때우면 되는데.. 문제가 딱 하나 있죠 바로 취. 객 . 불량청소년 마지막으로 건방진 손님들.
그나마 불량 청소년들이 낫지 ,취객이랑 건방진놈들은 정말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정말 짜증납니다.. 제가 만나본 건방진 손님들을 타입으로 따지자면.
1. 자기가 왕& 여왕이라도 된듯이 반말을 찍찍하는 타입.
예 : 야 담배 하나 줘봐
2. 반말 찍찍 하면서 물어볼거 물어보고 비교하는 놈들
예 : 몇살이냐? 많이 먹었네~ 내 아들은 그 나이에 지금 뭐뭐 하고 뭐뭐해서 성공 했는데 < - 어쩌란거지..
3. 진상 할아버지 아저씨들
예 : 물건을 카운터로 들고오더니만 하는 소리가 지금 돈이 없어서 나중에 갖다줄테니까 그냥 달라고 한다. 안됩니다 라고 하면 소리 빽빽 지르면서
못알아먹을 소리로 따지기 시작함..
취객의 타입으로는...
1. 느닷없이 비틀 비틀 들어오더니만 진열대에 부딪혀서 진열대 물건들 다 쏟고 개판으로 만드는 유형.
2. 오늘 나 뭐 먹었나 궁금하지? 라면 사들고 식탁으로 가더니만 먹다가 토하는 유형
3. 다짜고짜 들어오더니만 나 집에 좀 데려다줘~ ~ 막무가내로 매달리는 유형 <- 경찰 불렀죠 이 경우엔.
4. 떡실신. <- 경찰 아저씨들 죄송합니다.
5. 간혹 계속 말을 거는데 대꾸를 안해주면 이 xx 가 대답안해 이 xx 야? 욕질하는 유형 그래도 대꾸 안해주면 폭력까지 휘두르려 한다. <- 경찰
불량 청소년들
하나로 통일 됨.
1 형 ~ 담배 하나만 줘요 네~? 손님이 부탁하잖아 알바생~ 욕설 + 반말
참 돈 벌기 힘들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