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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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지리산 자락에 수토끼가 한마리 살고있었습니다

 

먹고싸며 잘 살고있던 어느날 토끼는 곰의 굴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엔 새끼곰들이 있었어요

 

토끼는 새끼곰들에게 "너의 어미가 있었으면 내가 마땅히 교접하였을텐데 없으니 애석하다"며 삥끼를 깟어요

 

그리고 어미곰이 돌아오자 새끼곰들은 토끼가 한말을 전했어요

 

그러자 어미곰이 화가나서 "산의 임금인 호랑이도 우리보다 뒤로 꼽는데, 하물며 토끼 따위가 어찌 나를 욕하는가? 다시 온다면 삼킬 것이다"하며 숲속에 숨었어요

 

얼마뒤 토끼가 다시와서 새끼곰들에게 똑같은 수작질을 부리고 있었는데 어미곰이 뛰쳐나오는게 아니겠어요

 

놀란 토끼는 우거진 나무 사이로 달아났어요

 

그러자 어미곰도 곧바로 뒤쫓아갔지만 칡과 등나무 사이에걸려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걸본 토끼는 이때다하고 어미곰의 뒤로 달려들어 어미곰을 범하고 달아나면서 "내가 네 신랑이 아니고 무엇이랴!" 했답니다

 

만약 여러분이 토끼였다면, 어미곰이었다면, 혹은 새끼곰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미 NTR루트로 들어간 이야기이니 NTR할게 없을겁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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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2014. 07. 06 (22:35)07.06 (22:35)
먹고싸며 잘 살고있던 어느날 토끼는 곰의 굴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엔 새끼곰들이 있었어요

새끼곰?
타카후지 카코 2014. 07. 06 (22:43)07.06 (22:43)
샤샤 2014. 07. 06 (22:46)07.06 (22:46)


새끼곰이 떨고있잖아요 그만둬요

새끼곰은 범죄라구요
사샤 2014. 07. 06 (22:49)07.06 (22:49)
치후아후아 2014. 07. 06 (23:06)07.06 (23:06)
와 토끼가 대물이었나보군요 곰을 범하다니
사샤 2014. 07. 06 (23:21)07.06 (23:21)
만렙토끼라고 합니다.
카스타드001 2014. 07. 06 (23:50)07.06 (23:50)
1. 제가 토끼였다면 '-' 먼저 새끼곰들을 한마리씩 유인해 차례대로 납치한 다음
  어미곰에게는 그것을 빌미로 집으로 유인해서 아크로바틱스러운 여러가지를 하는 거죠 '-'

2. 제가 새끼곰이였다면 '-' 분명「새끼곰들」이라고 하셨죠 ?!
  토끼를 단체로 범하는겁니다 '-' ! 응 !!
  이미 알거 다 아는 새끼곰들이에요 '-' !!

3. 제가 만약 어미곰이였다면 '-'
  토끼가 곰 집에 찾아간 그 날 바로 토끼를 찾아서 힘으로 제압 !!!
  그리고 밧줄로 꽁꽁 묶어두고 안대 씌우고 촛농 떨어뜨리고 채찍질 하며 노는겁니다 '-'
  어미곰은 진성 도 S임 '-'
샤샤 2014. 07. 06 (23:55)07.06 (23:55)
윤간입니까
카스타드001 2014. 07. 06 (23:59)07.06 (23:59)
토끼는 남자잖아요 ? '-' 윤간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요 ?
토끼는 그 순간도 즐길테니까요 '-'
사샤 2014. 07. 07 (00:04)07.07 (00:04)
그러고 보니 곰은 아주 좋은 돈이됩니다.

이것저것 때서 팔면 토끼는 부자가 될 수 있어요.
그걸로 크리스마스 당일 암컷 토끼의 빗을 사서 선물하면 되겠군요.
카스타드001 2014. 07. 07 (00:12)07.07 (00:12)
앞의 이야기랑 연결 지으셨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샤 2014. 07. 07 (00:27)07.07 (00:27)
좋네요 이런결말
노예 2014. 07. 07 (08:46)07.07 (08:46)
이 이야기의 구멍은 바로 아빠곰의 부재입니다
이미ntr구도가 되었다고 하셧는데 거의 초입기라고 보여지는군요

떡밥을 풀어보자면 사실 아빠곰은 산의 임금인 호랑이와 호각으로 싸우다 양쪽다 부상을 입습니다
이 때부터 호랑이가 곰을 인정하게 되고 뒤로 꼽는다는 소리가 돌기 시작합니다
아빠곰이 부상을 입은 후 나무 언저리에서 기대고 쉬고있는데
밤금 싸운 수컷호랑이의.부인인 암컷호랑이가 나타나며 아빠곰에게 악담과 경멸의 시선을 보냅니다
산의 왕인 우리 호랑이들을 건들인 이상 무사하지 못할것이다
아빠곰은 평소 다혈질기질이 있었기에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건방진 암컷호랑이를 범하게됩니다
그리고나서 아빠곰은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이제 엄마곰쪽 이야기로 가볼까요?

엄마곰은 난처했습니다
아빠곰이 호랑이에게 인정을.받았지만 그후로 자취를 감추게되었기 때문입니다
새끼들을 키우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지리산에 도는 소문은 문제가 되었습니다
아빠곰이 수컷호랑이와 호각으로 싸운후 암컷호랑이를 겁탈하고 도망쳤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그.때문에 호랑이들의.시선이 좋지않아 엄마곰은 난처했습니다
그 때 새끼곰들에게 토끼가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일단 새끼들을 속인 토끼에게 벌을 주기위해 잠복했고
토끼가 오자 쫓으려 했지만 덤불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다 토끼가 갑자기 엄마곰을 범하게됩니다
돌연변이종으로 놀림 받았던 토끼의 비정상적인 거근에 엄마곰은 홍콩에 다녀오게됩니다
그 후 엄마곰에게 토끼가 말합니다
"요즘 호랑이들에게 좋지않은 시선을 받는다던데 내가 해결해줄테니 내말에 복종하도록해"
엄마곰은 아직 홍콩에서 제정신이 돌아오지않아 알겠다고 말하고 맙니다
그 후.엄마곰은 토끼가.구해온 거근과 비슷한 나무를 매일 그곳에 넣으며


이 후는 호가호위를 생각하시며 알아서 생각해주세요
이야기가 참 스펙터클한게 떡밥까지 주시고 좋네요
역시 엑스트라가 몇명만 등장해도 내용이 알차지는군요
샤샤 2014. 07. 08 (11:54)07.08 (11:54)
이분 최소 작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