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보통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수박에 소금을뿌리면 짠맛후 느끼는 단맛이 더욱강해진다고들해서 뿌리는사람이있고요
두번째는 일본의 여름은 습도가 장난아니라서 조금만움직여도 땀범벅이되요 그래서 수박위에 소금을뿌리면서 수분과 염분을 같이섭취한다는말도있어요
음료보면 메론소다에 소금넣은것두있어요 전 별로 않좋아하지만요
요리를 할때 단맛을 아주 강하게 내려면 설탕만 왕창 넣는것 보다는 소금이나 간장을 넣어주는게 좋은데 그 이유가 일정량 이상의 설탕을 넣으면 그 이상의 단맛은 뇌가 인지를 못하기 때문인데 소금넣어주면 짠맛은 잘 안느껴지고 단맛만 강화
어떤초콜릿은 일부러 소금넣어서 만듬
단 수박에 소금찍을때는 쬐께만 찍으세요
많이 찍으면 역작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