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마워, 한낮의 유성
[애니]
작성일시 : 2014. 11. 22 (17:44)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28ElT
처음에는.. 도대체 무슨 작품이길래.. 타드님이 저렇게 좋아하시는걸까..!? 호기심에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1화.. 초반부는 무난하게 읽으면서.. 스크롤 내리다가.. 중간 정도 쯤에.. 시시오의 첫등장에!!
당신이 타드님이 좋아하는 시시오란 사람이로군 !!
하지만.. 아직 난 별로 마음에 들지않아! 좀 더 지켜봐야겠어!! 이렇게 마음을 다 잡았는데..
1화 마지막 부분에.....
으응..? 누구세요!?!
왜 갑자기.. 매력이 폭발하는 캐릭터로 변한거야아아아 ~!!
그렇게.. 계속 읽다가.. 매번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시시오의.. 모습에 '- ' 내심.. 작가님이 대단하시다..라고 느꼈답니다!
하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법.. 점점 마지막화에 다가가면서.. 곧 끝나는구나 ~ 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섭섭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마지막화를 봐버렸지만요~ 하아 ..-ㅁ -...
재밌게 본 만화인만큼.. 완결이란 정말 특별한거 같아요... 좋은쪽으로 나든.. 나쁜쪽으로 나든.. 가끔 가다.. 문득 계속 생각나게 된다니까요!?
좋은쪽으로 완결이 나면.. 생각날때마다.. 흐뭇한 미소를 짓고.. 나쁜쪽으로 나면.. 생각할때마다.. 이..이.. 뭐라고 해야하지..!! 이 답답한 기분을 ㅜ- ㅜ!!
비록 다 읽어버리긴 했지만.. 자주 생각날꺼 같아요.. -ㅁ - 끄응...
고마워, 시시오
갑자기 울컥하네요..!!
한낮의 유성 완결 축하 축하 !!! ㅜ_ ㅜ !! 으아아아 !!
안녕, 시시오
이 후유증은 길어질꺼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