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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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 ~ !! 오늘 하루는 정말.. 즐거웠던거 같아요.. 기분 좋은 일도 많았구 !!! 슬픈.. 일도.. 있었지만요.. 흑.. 그런데~!

 

웃음은 만병통치약~ 이라더니!! 하루종일 웃었더니..지금은..감기가 살짝 머리가... 지끈 지끈.. 거리는 정도랑.. 기침 살짝 나오는 정도로 좋아졌답니다!!

 

타드님이.. 주사를.. 맞으시라고 했지만..

 

 

사실.. 주사 맞는건.. 살짝.. 겁이 나기 때문에.. [ 소곤 소곤.. ] 결국 안맞고 버텼네요 '- ' !!!

 

약도 안먹었다죠!!!? 사실.. 알약도 잘 못삼킨답니다.. [소곤 소곤..] 그래서.. 한개.. 입에 넣고.. 물 마시고.. 삼키고.. 한개 또 입에 넣고.. 물 마시고 삼키고!

 

주변분들.. 알약 한꺼번에.. 4~5개 입에 넣고.. 물 한모금 마시고.. 꿀꺽! 삼키시는거 보면..

 

 

아.. 아니.. 저걸 어떻게 한꺼번에 삼키는거지..!? 그저 신기할뿐.. + ㅁ+ !!

 

게다가!!  오늘은.. 보일러랑.. 온매트를... 빵빵하게 틀었답니다!! 어디선가.. 기름값이랑.. 전기세가 엄청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데..착각이겠죠!!?

 

그럼.. 슬슬!!

 


이불에 손을 넣어봤는데.. 음! 따뜻해요!!

 


.. 자고 일어나면.. 감기가.. 완전히.. 낫겠지요..!?! 설마 이렇게 까지.. 따뜻하게 하고 자는데.. 안 나을까요!! [엄청난 기대감.. ]

 

 

 

이불속에.. 발만 살포시.. 넣고있는데..  슬슬.. 눈이 감겨와요...

 

 

여러분 모두..안녕히..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항상 여러분께..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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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 2014. 11. 23 (05:26)11.23 (05:26)
우짜면 좋아요!! ;ㅅ; 이와이쨩~!!



으헝으헝~!!

그리고 감기 걸렸따고 하니...이긍... 그렇게 난방비 아낀다고 따숩게 않고 자니 그렇죠!으긍!



오늘은 따숩게한 잔다니~ 다행이에요~ 얼릉 감기나아요~'ㅅ'! 아푸지 말고요!
푹~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질꺼에요~ 잘자고요~

그리고언제나 이와이쨩 글을 읽는거지만...
이와이쨩 글은 항상 읽으면 읽을수록...입가에 알게 모르게 미소가 납니다!
(신기하네! 내가 생각해도!)0ㅅ0!!


이와이 2014. 11. 23 (19:09)11.23 (19:09)

미야비님 좋은 저녁(?) 이랍니다!! 저녁식사는 하셨나요!?

따뜻하게 잤더니 .. 이제 완전 부활했어요 !! 얍얍 !!

저도.. 미야비님 게시글을 읽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 ^ [싱긋 ! ]

앞으로도.. 좋은 게시글.. 많이 부탁드릴게요~ 미야비님 !!
히키가야금 2014. 11. 23 (05:33)11.23 (05:33)
주사 맞는게 확실하고 더 빠르게 나아질텐데요

저 근육주사 엉덩이에 꼽는거 할줄 아는뎅

라면먹고 가실래요?ㅎㅎ
이와이 2014. 11. 23 (19:16)11.23 (19:16)

다.. 다 나았어요!! 그..그리고 지금은.. 배가.. 부르답니다~~ [아하하하..!! ]
STARroad 2014. 11. 23 (06:21)11.23 (06:21)
헤헤 ♡ 이와이짱~ 저도 주사 맞는거 무서워요 '-'
이 나이 먹고 챙피한 이야기지만 ㅠㅠ 주사 맞기전에 쉼호흡을 몇번이나 하는지 몰라요 = ㅁ=;;
늘 주사 맞을때면 간호사보고 조금 기다리라고 하고, 핸드폰에 있는 음악 틀어 놓고 또 쉼호흡하고,
주사 맞을게요 한 다음에 온 신경을 음악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하죠 = ㅁ=;; 손에 땀이 장난아니게 맺힘 ;;
그래도 주사는 맞아야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응 !! 그래도 전 주사 맞아요 ㅠㅠ
그리고 !! 약 먹능거 저랑 같아요 이와이짱 > ㅁ< !!
저도 알약 하나 먹을때마다 물 세~네모금씩 마셔요 ;;
저희 엄마가 약을 많이 드시는데 ..... 5~6알씩 어케 삼키는지 알 수가 없음 = ㅁ=;;;
저 같은 경우 알약 하나 먹고 물 마시고의 무한 반복 = ㅁ=;;;
그래도 약은 잘 챙겨 먹어요 ㅠㅠ 그래도 약 먹고 주사 맞아야 해요 ㅠㅠ
그래도, 오늘은 따뜻하게 주무신다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
나중에 안 낫는다 싶으시면 주사 꼭 맞으세욤 ㅠㅠ 그게 제일 빨리 나을 수 있는 길이에요!!
무엇보다 좋은건 주사 안 맞고 빨리 낫는거지만요 '-' 응 !!
에헤헤 //ㅅ// 이와이짱과 전 공통점이 많은것 같아서 좋네욤 '-' 응 !!
헤헤~♥ 좋은꿈 꾸세요 ^ㅡ^
이와이 2014. 11. 23 (20:11)11.23 (20:11)

아앗.. 타드님도 주사 맞는걸 무서워 하시다니!!! 뭔가!! 기뻐요!! <- 어쨰서!?

저도 주사를.. 맞기 전에.. 심호흡.. 한번 하고.. 눈을 질끈 감는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간호사님이.. 하나도 안아파요~ 힘 빼세요 힘~ 찰싹 찰싹! 주사를 놓으시는데..

맞을때도 살짝.. 따끔했지만.. 이상하게 맞고 난 뒤가.. 더 아프게 느껴지는거 있죠!?
그래서.. 간호사님을.. 한번 찌릿 '-' ! 쳐다보구.. 주사 맞은곳 문지르면서..나왔답니다!!

아앗.. 약 먹는것도.. 저랑 똑같으시다니.. //ㅅ// ..♥ 저는.. 그나마.. 알약 한개도 제대로 못삼키는걸요...!? 물 한모금 마시고.. 약도 같이 삼켜야하는데.. 물만 삼켜버리고.. 흐윽.. 약을 4~5알씩 먹는.. 친구들한테.. 어떻게 알약을 그렇게 잘 삼키냐고 물어보니.. 황당~ 하다는 표정을 짓더니만.. 그냥 삼키면 되잖아..? 이러길래..!!

좋아~ 나도 까짓거 삼켜주지 뭐 -ㅁ -.. 자신있게 약을 5개 입안에 넣고! 물을 마시고! 삼켜보려 했지만.. 도..도저히 무리이...

아! 그리고 지금은 타드님과 미야비님의 걱정 덕분에..다 나았답니다..!! 정말 고마워요 타드님!! ♥
천사 2014. 11. 23 (07:46)11.23 (07:46)
흉부가 상하로 움직이는게 왜 이렇게 아름답지...
이와이 2014. 11. 23 (20:12)11.23 (20:12)

덕배님 !!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