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엘마르

도둑질 하는 고딩...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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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야간근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잠시 시간을 내서 전화를 받았더니 도둑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급히 일을 마치고 집에 가서 알아보니 없어진건 지갑하고 집 열쇠가 없어졌다고 하다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생하고 저는 윗층에서 각자방에서 지내는데 제방쪽으로 자물쇠가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조용히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 더군요.

 

범인이 제방으로 들어왔는데 솔직히 중요한건 거희 다 들고 다니다 보니 동생방으로 들어 갔나 보더군요.

동생방에서 지갑하고 열쇠를 들고 갈려고 하는데 동생이 깨서 잠결에 제가 잔업 안하고 왔는가 해서 물어 봤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웃긴게 그 질문에 대답을 했다고 하더군요...

 

회사 직원 동료인데 잠시 뭐좀 가지로 같이 왔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동생은 잠결이라 그런가 하고 인사하고 다시 잠들었다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깨어보니.

범인은 계단을 통해서 벌써 도망을 갔다고 하더군요.

 

경찰에 신고를 하니 지문은 신발 발자국 뿐이면서 자물쇠는 도구로 연 흔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동생이 범인에 대해서 이야기 하건게 우선에 목소리는 고등학생 목소리였으면서

머리는 스포츠형으로 단말 이였으면서 키가 좀 큰편이라 하더군요(밖에 불빛이 살짝 비쳐서 얼굴은 못 봤어도 형태는 봤다고 하더군요.).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 배달하는 알바생 중에서 도둑질을 한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자주 배달시키는곳에

오전부터 몇군데에 배달 시켜서 알아보니 한군데서 모든게 동일하면서 동생이 숨어서 배달생 목소리를 들어보니 동일범이

왔다고 하더군요. 역시 제가 자주 시키는곳에 배달 알바생 이였습니다.

그런데 물증(증거)가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니 근양 담당 형사님한테 연락을 해놓는게 다 였습니다.

 

참... 요즘 학생들 문제가 많더군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싸움질에 애들 괴롭히고 도둑질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말이죠...

이제는 배달음식을 함부로 시켜 먹지도 못 하겠군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도 더욱 조심 하시길 바라기에 올리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도둑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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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2015. 03. 03 (20:12)03.03 (20:12)
말세다!
천사 2015. 03. 03 (21:16)03.03 (21:16)
인실좆 시전만 남았을 뿐
태풍 2015. 03. 03 (21:27)03.03 (21:27)
지이익-  이것은 선이 그어지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