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음 나올 네푸네푸 리버스3을... 함께 기다려요. 그리고 함께 에스카로지를 전 기다리고 있어요! 것보다 그냥 네푸네푸와는 전혀 다르지만 토귀전극을... 재미있어요. 조금 하다보면 나오는 놈들이 그놈들이 그놈들인데다가 조금 뭔가 맵의 느낌이 몬스터헌터의 맵(벽을 타고 오르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배타고 용잡고 등등..)보다는 많이 떨어지지만... 재미있어요. npc들이 강해서인지 극레벨전까진 어렵다는 느낌도 별로 없이 쉽게 게임에 입문 할수도 있구요.(출전하는 애들을 줄이면 조금 어렵게 할수도 있어요!) 거기에 npc들의 개성이나 스토리도 충분해서 지루한느낌은 나중에 스토리 다깨고 혼자 멀티 퀘스트 깰때 외엔 없어요.(이것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놀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