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새벽 공기는.. 확실히.. 뭔가 다른거 같기도..하달까요? [애니] 작성일시 : 2015. 05. 10 (08:13) 조회 : 5,845 / 댓글 : 16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peKnH 여러분~♪ 어느덧! 벌써 해가 떳답니다!! 자자~!! 어서 일어나세요!! 모두.. 안녕히.. 주무셨나요~?!! 저는..오늘은.. " 일요일!! " 이겠다..!! 늦잠이나~ 자려고 했는데... " z..Z..z..Z.. " 눈이.. 번쩍! 뜨이는거 있죠..?!! 게다가.. 시계를 보니.. 아직 새벽 5시.. 20분!! 이더라구요~!! 하품.. 한번.. 해주고 .. 하아암... " 꾸벅.. 꾸벅.. 잠깐 졸다가.. " 기지개도.. 한번 펴주고... 나서야!! " 좋았어! 오늘 하루도 힘내볼까! " 하고~ 제 정신을.. 차렸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일어나서 그런걸까요..? 배에서.. 밥~!! 달라고.. 난리더라구요!! 이상하게.. 아침엔 왜 이리.. 배가 고픈걸까요!? 일단~ 거실에 있던.. 소보로빵.. 하나 집어서.. " 한입.. 베어 물었는데.. " " 아..아니..? 이 맛은..!? " " 농부.. 농부 아저씨가 보여... " " 처음 베어 물었을땐.. 돌덩이 같은 느낌이 강했는데.. 입안에서 서서히.. 내 침과(?) 융합(?) 을 하면서.. 빵이 부드러워 졌어! ' " 이 빵을.. 미소 지으면서 만들고 계시는.. 제빵사 아주머니가 보이는거 같아.. " 그렇게.. 나름 감상평을 말하고 나서.. " 훗, 조금.. 식극의 소마랑, 토리코 리액션 같았으려나.. " <- 엄청 멀었어요.. 나름 만족을 하고나서, 소보로빵을.. 마저 다 먹고... " 아.. 목 멕혀(?) " 목이.. 막히는거 같아서.. 우유 한잔을.. 원샷까지 하고나니까.. 배가 불러서.. 그런지.. 다시 졸려오는거 있죠? ㅋㅋㅋㅋㅋㅋ!? 일단.. 맑은 공기를 마시면 나을거 같아서, 대충.. 추리닝 입고, 정겨운 삼디다스(?) 슬리퍼를.. 신고 밖에 나갔어요!! " 아직은 새벽이라 그런지~ 바람은.. 살짝! 불었는데, 서늘한 정도였달까요~!? " " 자 그럼!! " 숨을 깊게 들이 쉬고~ 내쉬고! 들이 쉬고~ 내 쉬고~ 심호흡을.. 5분 정도 하니까.. 머리가 맑아진 기분이 드는거 있죠!? <- 기분 탓!? 그런데.. 정신이 맑아져서(?) 그런걸까요~!! 갑자기.. 급 피곤 + 졸림이.. 몰려와서.. 들어가서.. 일단 한숨 자기로 했어요!! <- 엥!? " 그.. 그런데.. 갑자기.. 집에 들어오니까.. 갑자기.. 또 잠이 안오기 시작해서!! 컴퓨터를 키고! 이것 저것.. 하다가.. " " 앗! 아침 인사도 드려야지! " 글~까지.. 쓰다 보니까.. 어느새 이 시간이네요..? "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z..Z..z..z " " 앗! 그리고!! 슬리퍼는 역시!! 삼디다스(?) 여러분도~ 삼디다스.. 슬리퍼!! 자주 신으시나요!? P.s : 화..확실히.. 새벽 공기는.. 뭔가 다른 느낌이었달까요~!! 진짜로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 여러분도.. 새벽 공기 한번 어떠신가요!? 2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