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여러분~!!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애니] 작성일시 : 2015. 05. 17 (19:11) 조회 : 5,998 / 댓글 : 13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miqTe 여러분~!!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이랍니다!! 이랄까.. 내일이 월요일이에요!! [ 시무룩.. ] 그만큼 소중한 일요일!! 이기에~ 좋았어!! 마침~ 일찍 일어났겠다!! 이때까지..구입만 해놓고 쌓아놓은 라노벨을 전부 읽어주지!! 각오를 다졌는데요.. !! [ 머엉....] 이상하게.. 내용은 재미있는데.. 재미있는데 말이죠..? 눈이.. 자꾸만 감겨오는거 있죠..? 그 와중에.. 편하게.. 누워서 봐야지~ 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해버리는 바람에..!! " z..Z..z..Z " 어느 순간.. 잠들어 버렸답니다.. 일찍 일어난 보람이.. 사라져버렸어요.. 그렇게.. 얼마나 잤을까요..?!! 눈을 뜨자마자.. 깜짝 놀라서!! " 몇시지!? 지금 몇시야?! " 3시간이나.. 자버렸어요!! 어쩔 수 없이.. 라노벨은.. 또 다음에 읽기로 하고!! ㅜ- ㅜ 다시..책을 꽂아놓으려고 했는데.. " 어디갔지.. ? "잠들기 전에 읽었을터인!!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1권이 안보이는거 있죠..? 마침.. 엉덩이쪽에(?) 뭔가.. 깔린듯한 느낌이 들어서.. " 아니겠지.. 아닐거야.. " 스윽.. 자리에서 일어나 보니!! 아아악!?! 토카가.. 구겨져버렸어요..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들면 뒤척 뒤척.. 거리는 잠버릇이 좀 강해서.. 그 덕분에.. 앙코르 1권이.. 구깃 구깃.. 엉망이 돼버렸어요!! " 구겨진 자국이.. 안 사라져.. " 열심히.. 구겨진 표지와 페이지를.. 원래대로 만들려고 했지만.. 구겨진 자국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 미안해.. 토카.. " 일단!! 날씨도~ 너무 좋고!! 할 일도 많기에.. 나중에 다시 앙코르 1권을 고치기로 하고!! 밀린.. 빨래를 하기 위해 세탁기~ 스위치 온~!! 헹굼때~ 피존을 넣고!! 탈수까지 완벽하게 마친다음~!! 빨래를 탈탈탈!! 털어서~ 빨랫줄에 널었어요!! 오늘은 무척 더워서~ 금방 마를거라는 확신이 섰답니다~ 그렇게.. 빨래를 다 널고나서~ 다시 집안에 들어와서~ 멍.. 하니 누워서.. 천장을 보고 있는데.. " 외출이나 할까.. "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거 있죠!? ( 하지만.. 옷 입기 귀찮당.. ) <- 퍽! " 그래! 오랜만에 외출이나 해보자!! " 큰 마음 먹고!! 옷~까지 챙겨입고.. 버스를 타고~ 읍내에 갔어요!! 그런데.. 얼마나 더운지.. 흐어어어.. 녹아내리는 줄 알았답니다.. 너무 더워서.. 슈퍼에서 깡생수(?)도 하나 사서.. 금세 다 마셔버리고~ 이제.. 뭐하지..?? 하고.. 정처없이~ 막 헤메고 있는데.. 으응..? 눈에.. 뙇!! 하고 들어온 빙수&카페! 간판! 그치만.. 안쪽에는.. 커플로 보이는 분들도.. 몇몇분 계시구.. //ㅅ// 친구랑 같이 온 분들만.. 계셔서.. 들어가기가.. 무척 꺼려지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덥구.. 메뉴판에.. 자몽 에이드가 무척 ..마셔보고 싶기도 하고.. ( 커플이.. 뭐!!! 혼자 오면 뭐 어때서!!.. 뭐! 뭐!! ! 에라! 모르겠다!! ) 멍....... 15분 정도.. 후에 들어갔다는..건 비밀이랍니다!! 15분정도 후에 들어가서..휑~ 해 보이는건.. 기분 탓이라구요!? 자몽에이드 무척~ 시원하고 맛있어요~!! 여러분!! 마지막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P.s 코티카르테!! 귀여워요!! 에헤헤헤!! 4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