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톤쨩님!! 정말.. 좋아해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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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쨩님..!!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은 걸까요..?

으음..!! 그래요~♬ 처음.. 톤쨩님을.. 알게 된.. 그 날부터.. 시작해볼까요!!​

 

처음​..  온나다를.. 알게 된 건  친구를~ 통해서 였답니다..!! 

​좋은 사이트를.. 찾았다고.. 너도 한번 이용해보라고.. 추천을 해줬기에.. 어디~ 얼마나,, 괜찮은지.. 볼까..? 라는 마음으로..


네이버에.. 온나다를 검색하고.. 엔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친구놈한테는.. 정말 감사하고 있답니다.. 그녀석이~ 아니였다면..

이렇게나..  따뜻한곳을.. 다정한곳을.. 알수 있었을까요..?​


일단.. 가입은 해놓는게 좋겠다.. 싶어서.. 가입을 하고~  라이트노벨 & 만화책 정보가 필요할때만..

가끔씩.. 접속을 했는데..  이제 와서 보니까.. 메인 화면에 다른분들이.. 올리신 다양한 글이 보이는거 있죠..??

하지만.. 유독 제일 신경..쓰이는 게시판이 있었어요!! 바로~ 일상토크!!

 

일상토크면..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걸까..?? 갑자기~ 무척이나.. 신경 쓰이기 시작해서.. 망설임 없이~ 일상토크에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펼쳐진 신세계..!!  많은분들의 이야기가 있었어요~  수 많은 이야기들을.. 한개 한개.. 선택해서 읽기.. 시작할 즈음에는~

 

즐거워서 웃고 있었어요~♬ 그때부​터 모든게 달라보였어요!! 컬렉션 게시판도 가보고~ 다른분들이 올리신.. 컬렉션에..

" 와아아.. 많이 모았네.. "

순수하게 감탄도 하다가..

 

" 하지만! 내가 더 많은거 같은데?! "

왠지 모를~ 경쟁심까지.. 불태웠답니다!!


​. 한동안.. 즐겁게~!! 눈팅을.. 하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거 있죠..?

" 나도.. 글을 써볼까.. ? "

그날부터.. 저의 뜨거운 온나다 활동은 시작 됐답니다!! 

매일.. 매일이.. 즐거웠어요~!! ​


​어느덧.. 시간은 흘러 흘러.. 활동을 한지.. 얼마나 됐을까요..?

유독.. 신경이 쓰이는..분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 중 한명이.. 바로! 톤쨩님~!! 이였답니다!!​

 

항상​~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른분들을.. 미소 짓게 해주시고~!! 행복한.. 기분까지 느끼게 해주시는.. 톤쨩님!!

사실은.. 처음 톤쨩님을.. 뵀었을 때부터.. 가까워지고 싶다고 생각했답니다..


어떻게 인사를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도 했었​어요!!

" 톤쨩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와이.. 라고 해요!!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요..? "

"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릴게요!!  이와이..라고 !! 하구요.. 앞으로 톤쨩님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

그렇게~ 어떤식으로.. 인사를 할까.. 생각해 놓은 것 중에서.. 가장 나은 인사를 고르고..!!​

좋았어~!! 톤쨩님이.. 글을 올리시면.. 적는거야..!!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잘 부탁드린다고..!!

그 후엔~ 톤쨩님이 글을 올리시기만을.. 기다렸답니다!!   다음날..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톤쨩님의 글이 올라와 있는거 있죠..? 서둘러서... 가장 나았던 인사를 댓글로 적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톤쨩님의 글에는.. 이미 무척이나~ 다정한.. 댓글이 많이 있어서..

다른분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톤쨩님을 보니까...

이런 분위기에..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는 좀 아니겠지..? 싶어서... 좌르르륵!! 하고.. 인삿말을.. 지워버렸답니다!!​

그렇게.. 마땅히 계기도 찾지 못하고.. 그저 멀리서~ 톤쨩님을 지켜보기만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지켜보는것..!! 만으로도 .. 푸하하핫..!! 즐겁게 웃을 수 있었고.. 이대로도 괜찮구나.. 싶다고 생각할쯤에는..

 

어느덧~ 제 곁에도.. 소중한분들이.. 한명.. 두명.. 늘어나기 시작했답니다!!

 

늘..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소중한분들..!!

즐거웠던 하루 하루가.. 더욱 더 즐거워진 기분이였어요!!​

그리고.. 지금도 무척이나.. 소중한.. 정말로 소중한.. 분들이 잔뜩.. 잔뜩.. 생겼답니다..!!

토..톤쨩님도.. 정말로 소중해요!!

 

그런데..  앗.. 무척이나.. 이상한 일이.. 생긴거 있죠..?

어느샌가.. 톤쨩님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어찌.. 된 일이냐 하면!! 바로 바로~!! 톤쨩님이.. 먼저.. 다가와 주셨답니다..!!  무척이나.. 소심한 저에게~!!

톤쨩님이.. 먼저 손을 내미셨을때.. 무척이나 기뻤답니다!!

 

너무..늦어버린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톤쨩님~!! 안녕하세요.. ? 이와이.. 라고 해요!! <- 이제 와서.. 보니까.. 좀 건방진 인사 같은데..?!

오래전부터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톤쨩님과.. 친해지고 싶어요.. !! 하지만.. 그때는..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이라면.. 말할수 있을거 같아요..

톤쨩님..  앞으로도 쭉.. 톤쨩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톤쨩님의 일상을 좀 더 듣고 싶어요..

 

저와.. 친하게.. 지내주시겠어요.. ?

왜냐하면.. 저는 톤쨩님을.. 정말로 좋아하는걸요~♬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랍니다!!

톤쨩님~!! 좋아해요!!

 

톤쨩님은.. 어떠신가요.. ?!! 제 마음은.. 닿았을까요?


​정말.. 중요한 말을 빼먹을뻔.. 했어요!!

이름은.. 적지 못했지만!! 다른 온나인 여러분들도.. 정말 좋아요!!

 

한분 한분.. 모두 모두~!! 소중해요!!

 

무척이나.. 무척이나.. 소중해요!!  항상..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

 

으응..? 움짤 작업과.. 같이 겸하다 보니까.. 어느샌가~ 4시간이나 흘렀어요!! 이제.. 브금 작업만 하면.. 될거 같아요!!

여러분~♬  아침이 다가오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아흐으으으!! 기지개를.. 폈더니!! 허리에서~ 뚜두둑 소리가!! 났어요!!

너무.. 졸려서.. 눈도 한계가 온거 같아요..!! 안되는데.. 아직.. 다른분들이.. 올리신.. 글에.. 댓글도 못 적었는데..

 

우으으으.. 내일은.. 최대한.. 빨리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오늘.. 못했던 몫까지.. 불태워야겠어요!!​

 

온나인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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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쨩 2015. 05. 27 (07:05)05.27 (07:05)
고마워요 이와이찡 너무너무감동했어요
사실은 사랑고백같은 느낌이면
더좋았을텐데 ㅋ^ㅎ
농담이궁 정말고마워요
항상 찡찡대고 바보짓만 잔뜩하는
민폐덩어리인 저도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처음이와이찡을 봤을때는 그저
아 정말 귀여운 사람이구나
하는느낌이였어요
저도 이와이찡이랑 정말 친해지고싶었어요
이제 잘기억은 안나지만
이와이찡은 한톡에도 잘안들어오고 해성
이와이찡이랑 좀더 이야기하고싶어서
쪽지를 보내봤던거같아요
사실 되게 제가 쪽지같은거
먼저 보내본적이 없기도했고
이와이찡이랑은 그다지 친하지도 않았던
때라서 저도 많이 긴장했어요 ㅇ^ㅇ
사실 이런글을 써달라고 한것도
이런글을 써달라고하면 이와이찡은
어떤반응일까 조금곤란해할까
그것도 귀여워서 지켜보면 재미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이였는데
이렇게 상냥한글을 보게될줄은 몰랐어요
정말 말로다못할만큼 따뜻하고
상냥해서 뭐라고 감사의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좀더 잔뜩써서 이와이찡에게
지금 제마음을 좀더전하고싶은데
우리 이와이찡
정말 알면알수록 사랑스러운 사람이네요
알면알수록 아름다운사람
정말 저랑은 비교도안되게 맑은사람이에요
저는 어린아이처럼 고집쟁이에
맨날 좋아하는사람들한태 바보라고밖에
표현하지못하는 사람인데
정말 부러워요
이와이찡! 친한사람끼리는 닮는다던데
우리 앞으로도 좀더좀더 친하게내요
이와이찡의 좋은부분 저도 조금닮을수있게
쭉 괜찮은척했지만
오늘까지도 조금 우울해있었는데
정말 이와이찡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너무 상냥해서 눈물이 날거같아요
사랑하는 이와이찡
너무고마워요
앞으로도 쭉 친하게지냈으면 좋겠어요
좀더 많이 이와이찡에대해 알고싶어요
좀더 많이 이야기 하고싶어요
진심으로 너무고마워요 이와이찡 ❤️
이카무스메 2015. 05. 27 (09:37)05.27 (09:37)
그런데
식은 언제죠?
포도는맛있다 2015. 05. 27 (14:21)05.27 (14:21)

우으 ㅠㅠ... 저랑 엔조이 였던건가요ㅠㅠㅠ 그런건가요.. 흐앙ㅠㅠㅠㅠ



저도 이와이님  좋아하는데요!! (모..몰론 존경의 의미로!!)


우으으으으!! ㅠㅠ...


그래도 이와이님의 톤쨩에 대한 마음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ㅠ..
톤쨩 2015. 05. 27 (07:05)05.27 (07:05)
고마워요 이와이찡 너무너무감동했어요
사실은 사랑고백같은 느낌이면
더좋았을텐데 ㅋ^ㅎ
농담이궁 정말고마워요
항상 찡찡대고 바보짓만 잔뜩하는
민폐덩어리인 저도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처음이와이찡을 봤을때는 그저
아 정말 귀여운 사람이구나
하는느낌이였어요
저도 이와이찡이랑 정말 친해지고싶었어요
이제 잘기억은 안나지만
이와이찡은 한톡에도 잘안들어오고 해성
이와이찡이랑 좀더 이야기하고싶어서
쪽지를 보내봤던거같아요
사실 되게 제가 쪽지같은거
먼저 보내본적이 없기도했고
이와이찡이랑은 그다지 친하지도 않았던
때라서 저도 많이 긴장했어요 ㅇ^ㅇ
사실 이런글을 써달라고 한것도
이런글을 써달라고하면 이와이찡은
어떤반응일까 조금곤란해할까
그것도 귀여워서 지켜보면 재미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이였는데
이렇게 상냥한글을 보게될줄은 몰랐어요
정말 말로다못할만큼 따뜻하고
상냥해서 뭐라고 감사의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좀더 잔뜩써서 이와이찡에게
지금 제마음을 좀더전하고싶은데
우리 이와이찡
정말 알면알수록 사랑스러운 사람이네요
알면알수록 아름다운사람
정말 저랑은 비교도안되게 맑은사람이에요
저는 어린아이처럼 고집쟁이에
맨날 좋아하는사람들한태 바보라고밖에
표현하지못하는 사람인데
정말 부러워요
이와이찡! 친한사람끼리는 닮는다던데
우리 앞으로도 좀더좀더 친하게내요
이와이찡의 좋은부분 저도 조금닮을수있게
쭉 괜찮은척했지만
오늘까지도 조금 우울해있었는데
정말 이와이찡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너무 상냥해서 눈물이 날거같아요
사랑하는 이와이찡
너무고마워요
앞으로도 쭉 친하게지냈으면 좋겠어요
좀더 많이 이와이찡에대해 알고싶어요
좀더 많이 이야기 하고싶어요
진심으로 너무고마워요 이와이찡 ❤️
이와이 2015. 05. 30 (23:46)05.30 (23:46)

으응.. 역시!! 톤쨩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나도..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어느샌가~ 또 감동을 받은 저랍니다!! 자~!! 톤쨩님의.. 마음에.. 답하기 전에.. 우선 할 일이 있겠죠!?

너.. 너무.. 늦게 톤쨩님의 마음에.. 답한거 같아요.. 죄송해요!! [ 넙죽..]  여..여러가지 일이 겹치다보니.. 흐윽.. 이제서야.. 톤쨩님의 마음에.. 답하는 저랍니다.. 훌쩍..

처음에는~!! 정말로.. 사랑.. 고백같은 느낌으로~ 톤쨩님을.. 당황스럽게 해줄 생각이였는데요!! 후훗~♪그런데.. 문득!! 떠오른거 있죠..?오래전부터.. 톤쨩님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지금이 기회가.. 아닐까? 하고..

처음.. 톤쨩님에게~ 쪽지를 받았을때.. //ㅅ//  엄청.. 기뻤었답니다!! 에에.. 톤쨩님도.. 긴장을 하셨었다니.. 으흐흐!! 왠지~ 모르게.. 기쁜걸요!?
저의 마음.. 확실히 톤쨩님에게.. 닿은거 같아서.. 정말 행복해요.. 응!!

....감사의 말은.. 반대로.. 제가 드리고..싶어요!! 저는 이미.. 톤쨩님한테.. 많은 것을 받았는걸요..?

톤쨩님도.. 알면 알수록 정말..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고.. 최고로.. 상냥하신분이랍니다!! >-  <

고집부리는 모습도~ 정말 좋구!! 으흐흐!! 바카! 라고 할때는.. 히죽.. 히죽!! <- 음흉한 미소 아니에요!! ) 웃게 된다구요~!?

우으으.. ㅠ-  ㅠ.. 제가.. 제가.. 더 감동.. 받았어요.. 톤쨩님의 댓글을.. 읽는 내내.. 눈가에.. 눈물이.. 그렁 그렁.. 맺힌거 있죠..?

앞으로도.. 쭈욱!!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고마워요..  톤쨩님.. 아..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이카무스메 2015. 05. 27 (09:37)05.27 (09:37)
그런데
식은 언제죠?
이와이 2015. 05. 30 (23:47)05.30 (23:47)

에..에에에에엣!? 시..식.. 식이요..?!
쿠죠 카렌 2015. 05. 27 (11:42)05.27 (11:42)
두분이 서로 그렇고 그런사이였군요 ... 흐음,... 먼가 부럽습니다... ㅎ
이와이 2015. 05. 30 (23:47)05.30 (23:47)
알마V 2015. 05. 27 (11:59)05.27 (11:59)
이와이 2015. 05. 30 (23:48)05.30 (23:48)

키리히메님!! >-  < !! 좋은 저녁이랍니다~!! ☆
포도는맛있다 2015. 05. 27 (14:21)05.27 (14:21)

우으 ㅠㅠ... 저랑 엔조이 였던건가요ㅠㅠㅠ 그런건가요.. 흐앙ㅠㅠㅠㅠ



저도 이와이님  좋아하는데요!! (모..몰론 존경의 의미로!!)


우으으으으!! ㅠㅠ...


그래도 이와이님의 톤쨩에 대한 마음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ㅠ..
이와이 2015. 05. 30 (23:50)05.30 (23:50)

네..네에..?! 에.. 엔조이!? 자..잠깐만요!! 포도님..!! 오..오해.. 아니 잠깐.. 이럴 땐.. 뭐라고 말을 하면.. 좋은걸까요!!

저도~!! 포도님을 좋아하고 있답니다! ( 앗.. 물론 존경의.. 의미로요!! )
레드 후드 2015. 05. 27 (20:29)05.27 (20:29)
커플 탄생인가요?ㅎㅎㅎ; (농담)
이와이 2015. 05. 30 (23:51)05.30 (23:51)

... //ㅅ// .. 크.. 크흠흠!! 에헤헤..
Lumos 2015. 05. 27 (23:22)05.27 (23:22)
오랫만에 이와이짱의 글이 톤쨩님 좋아해요!! 라는 제목이라 .......
약간 두근 대는 마음으로 들어와봤더니 .................... ㅎㅏ .... ㅎㅏ..... ㅎㅏ.........

결론은 이와이짱은 제꺼라고 그렇게 광고를 하고 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톤쨩이 이와이짱에게 작업 넣었다는거군요 '-'+

거기에 이와이짱은 홀라당 넘어가셨나요 ㅠㅠ?! 날 버리구 ㅠㅠ?!
하아 ..........

언젠가 꼭 톤쨩네 집에 찾아갈겁니다 ..... 흥 !!!!!!!!!!! = ㅁ= !!!!!!!!
톤쨩 2015. 05. 27 (23:30)05.27 (23:30)
뜨..뜨끔!
Lumos 2015. 05. 27 (23:41)05.27 (23:41)

이와이짱은 제꺼라구요 !!!!!!!
톤쨩 2015. 05. 27 (23:59)05.27 (23:59)
에 그런게오딧음

느므행
포도는맛있다 2015. 05. 28 (00:06)05.28 (00:06)
에에???? ㅠㅠ 저도 이와이찡한테 많이 어필 했는데 ㅠㅠ...
이와이 2015. 05. 30 (23:54)05.30 (23:54)

타.. 타.. 타드님..!! 오해!! 오해랍니다..!! 라..랄까.. 오해..일까요..?!

흐아아아아.. 어떡하면.. 어떡하면 좋은걸까요!!

[ 기절..? ]
태풍 2015. 05. 28 (23:18)05.28 (23:18)
상냥하고 따뜻하군요,  최고의 글 추천합니다 이와이님 저도 이와이님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늘 정성을 쏟으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와이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무척이나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톤쨩님의 답글까지 전부 읽고 난 후 예, 이카무스메님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식은 언제 열리는지 궁금합니다
이와이 2015. 05. 30 (23:55)05.30 (23:55)

네..네에..? 그.. 그건.. 고백..!? <- 퍽!!

태풍님.. 고마워요.. //ㅅ// 랄까.. 시..식은.. 뭔가요!!?
힉큐 2015. 05. 29 (20:31)05.29 (20:31)
이와이님에 진심이 느껴지는 멋진 글이였습니다!!
톤쨩님에 댓글도 감동적이네요 ㅎㅎ
앞으로 그 사이 쭈~욱 유지하시기를..!!
이와이 2015. 05. 30 (23:56)05.30 (23:56)

헤헤.. 고마워요.. 힉큐님!! >-  <!!

네..네에에..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