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아요~ [애니] 작성일시 : 2015. 06. 20 (03:13) 조회 : 5,773 / 댓글 : 10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nWosz 온나인 여러분~♬ 모두들..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앗.. 12시가.. 지났으니!! 토요일!! 불타는.. 토요일이였어요!! +_ +!!그러고 보니.. 어제는.. //ㅅ// 19일.. 금요일.. 이니까.. 줄이면!! 19금.. //ㅅ//..저..절대!! 이상한.. 상상은.. 하지 않았다구요!? <- 누가 뭐래..?흐응.. 그..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그런걸까요..? 처..처음.. 일상토크에.. 글을 올렸을 때만큼.. 긴장(?) 되는거 있죠!?그..그래요..!! 초심!!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다시~ 열심히.. 활동..시작할게요!! >- < 후아아.. 6월달은.. 좋은 일 보다는, 슬픈 일이.. 더 많았던거 같아요...히키님도.. 6월 이후부터는.. 접속을 못할지도 모른다고 하셨구..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어요..항상 .. 재밌는 약!! 게시글이나.. 무척이나 다정하신.. 히키님을 더 이상.. 못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울적 했었는데요..!! 이어서.. tomaya 님이.. 온나다를.. 떠나신다고 하셔서.. 그 동안... 고마웠다고 말씀하셔서.. 울적함은.. 두배가 되었답니다.. 하루종일.. 한숨만 쉬다가.. 그래..!! 두 분에게.. 히키님에게.. 토모야님에게.. 글을 쓰자,정말 고마웠다고.. 꼭.. 돌아오시라고..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굳게 다짐했었는데.. ㅠ- ㅠ..5월 31일.. 모든 것이 시작된 그 날!! 친척 누나가.. 저희 집에.. 찾아왔는데요~ 고모의 잔소리는~ 항상 들었지만..이번엔.. 더 이상 견딜수 없었는지.. 크게.. 싸우고~ 훌쩍.. 훌쩍.. 저희 집에.. 찾아온거 있죠..?일단.. 엄마랑.. 제가 최대한 달래주고~ 저녁식사까지.. 시키고.. 혼자 있고 싶어하는거 같아서..제 방을 빌려주고~ 자리까지.. 비켜줬는데..점점.. 시간이 지나고.. 새벽이.. 다가오는데..!!집에.. 갈 생각을 안하는거에요!!아버지도.. 퇴근 하고 집에 오셨고.. " 뭔 일이야..? " 라고 물어보시길래.. 간단히.. 설명 드렸는데.." 가서.. 왜 그러는지 물어봐봐.. "자세한 사정이 알고 싶으셨는지.. 계속 제 등을.. 꾸욱 꾹.. 미시길래.. 하는 수 없이..조심스레.. 제 방에.. 들어갔는데..이 무슨..? 제 방이.. 무척 편했던 걸까요..? 컴퓨터를 하고 있더라구요.. 네이버에서.. 연예뉴스를.. 보는.. 당당함까지..-_ -..어느새.. 울어서 빨개졌던 코도~ 원래대로 돌아가 있더라구요..!!" 누나 집에 안가? "" 어 "" 고모가 걱정할텐데.. ? "" 나 가출했어 괜찮아 "" ........... "" 누나.. 내년이면 .. 서..ㄹ.. "" 디질래? " 일단.. 다시.. 방 밖으로 나와서.. 거실로 가서.. 어머니랑.. 아버지께.. 상황을 다시 설명해줬답니다.." 뭐래냐.. ? "" 집에 안간다는데요 "" 왜? "" 고모가 잔소리가 더 심해지신거 같데요 "" 집에 가느니 노숙을 하거나 모텔 가서 잔다는데요? "저는.. 이쯤에서 뭐? 안돼! 빨리 집으로 보내!! 라는 대답을 기대했는데..." 그래? 그럼.. 고모한테는 내가 말 해놓을테니까, 당분간 여기 있으라 해라 "모텔을 보내기엔 돈이 아깝고, 노숙은.. 말도 안되는 소리고.. 집에는 가기 싫다니까.. 결국엔.. 우리 집에서.. 지내는걸로.....더 심한건.. 누나랑 저랑.. 방을 같이 쓰라는거 있죠?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제 방이.. 제일 넓으니까.. 그런것도 있지만... 애니 같은 전개라면!!" 다 큰 남녀가.. 방을 같이 쓴다는게.. 말이 돼요!? "현실은.." 애니나.. 소설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절대 없을게 뻔하고.. 덤덤~하기까지 했달까요..!! "다 큰 남녀가.. 방을 같이 쓰는것보다.. 더 신경쓰이는건, 누나가.. 제 라이트노벨이나..만화책..그리고!! 한정판 물건에.. 자꾸만 손을 댄다는것!! " 누나.. 이거.. 랩핑 누나가 뜯었어..? "" 응 그거? 내가 뜯었는데? "" 이걸 왜 뜯었어!! "" 왜? 어차피 샀으면 볼거잖아;; "" 아니 이건 .... " ( 누나 말이.. 맞는 말이지만.. 제가 아닌.. 다른사람이!! 책의 랩핑을.. 뜯었다는것에.. 분노중?! )랩핑건이야.. 넘어 간다 쳐도.. 꼭 책을 보면서.." 아니 얘들은 얘가 뭐가 좋다고 이리 따라..다니는 걸까? 잘난것도 없고.. 그냥 착해빠졌고.. 얘는 왜 이리 가슴이 커..? "" 제발 그만!!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 것도!! 참아줄수 있어요!! 하지만!!" 누나.. 또 내 팬티랑 반팔티 입었어? "" 그럼 어떡해, 옷을 안 가지고 왔는데 "" 집에 가서 가지고 오면 되잖아... "" 싫어 엄마 마주치면 어쩌라고? 그럼 니가 가져오든가 "" ........ "정말.. 짜증의 연속이었답니다.. 일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계속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고...." 비키라고 해서.. 간신히 비키면... 이제.. 온나다에..접속 하려고 했는데... "...... 뒤에서.. 계속 시선이 느껴지니까...... 차마!! 온나다에.. 들어.. 올수가 없었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나 뭐 할 거 없어? "" 응 "" 책 봐도 돼 "" 재미없어 "" tv 보러 안가? "" 눈치 보여서 어떻게 보라고..? "" 스마트폰은 장식이야? "" 야 여기 LTE도 잘 안터지는데.. 어쩌라고..? "" 그러지 말고~ 드라마나 다운 받아서 보자.. 응? 응!? "결국.. 강요까지 당해서.. 보고 싶지 않은.. 드라마도 보게 되고.. "컴퓨터를 시켜주고.. 난 책이나 봐야겠다.. 싶으면.. 계속 해서 말을 거는거 있죠?건성 건성 하게.. 응.. 응.. 대답 해주면.." 내가 방금 뭐라고 했는데.. ? "" 어? "" 거봐 안들었네 "미칠거.. 같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경찰서에도 편지도 받아보고.. 출석요구서도 받아보고..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경찰서에서 온 편지와.. 출석 요구서는!! 내일.. 쓰도록 할게요!! +_ + !! ) 그렇게.. 10일이 넘게 흐르고~ 드디어.. 누나는 돌아가고.. 너무나도.. 기뻤답니다!! <- 한편으로는.. 허전함이.. 느껴지더라구요..제일 먼저.. 온나다에 접속하고.. 무엇부터~ 할까.. 생각중이였는데.. 포도님.. 톤쨩님.. 필드님.. 치이님에게.. 띠링!! 하고.. 메세지가.. 와 있더라구요!!....응.. 걱정된다는.. 말씀에.. 보고 싶다는 말씀에.. 엄청.. 감동 받았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신경쓰지 않고.. 들어오는건데.. 걱정 시켜드렸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무척 죄송했어요.. 온나인.. 여러분~!! 보고 싶었어요!! >- <!! 아.. 아참!! 치이님~!! 2주년..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오우~!!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그..그럼.. 이쯤에서!! 슈슈룽슝슝!!(?) 0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