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기묘한 서울모험~♬ 2탄..?! 이랍니다!! [애니] 작성일시 : 2015. 07. 05 (23:28) 조회 : 4,686 / 댓글 : 18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H81Le 온나인 여러분~!! 휴일의.. 마지막 날!! 즐거운~!! 일요일의..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 정말이지.. ㅠ- ㅠ.. 이 글은~ 원래.. 오늘.. 낮에 올라왔어야.. 했는데요!! 2시간..? 정도 걸려서~!! 후아..!! 다 썼다~!! 이제.. 브금을 넣어볼까~♬ 흥얼 흥얼~♬ 휘파람까지.. 불고 있었는데!!갑자기.. 컴퓨터가.. 픽! 하고.. 꺼져 버리는거 있죠!?( 처음.. 10초간은.. 상황 파악이 안됐어요.. 하지만.. 그 후..) " 거.. 거짓말.. 거짓말이지!? 거짓말.. 이라고 해줘 !!!! " 잠시동안.. 어..엄청나게.. 뒹굴뒹굴!! 굴러도 보고.. 포효(?) 도.. 해보고.. ㅠ- ㅠ!! 분노도..하다가.. 마지막은.. OTL .. 절망으로.. 훌쩍.. 에에잇 !! 하지만.. 포..포기 할수는 없지요!! 느..늦었지만!! 시작할게요~!!친구네 집은~!! 엄청 엄청!! 높이 있어서.. 올라올 때는.. 무척이나 고생했지만~!! 이상하게.. 내려가는 길은..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답니다!! >- < !! 같이 내려가다가.. 발견한 가족을.. 찾는다는 포스터에요!! 호..혹시!! 신림쪽에.. 사시는분은~!! 이 고양이를.. 발견하시면!! 연락을.. 해주세요!! ( 사..사례까지.. 있다구요!? ) 앗.. 그러고 보니~!! 치후님이.. 신림쪽에.. 거주 하신다고..!! ( 솔깃!? )이..일단.. 친구가 빨리 오라고 해서~ 다시.. 친구 뒤를 따라가기 시작했어요..!!그런데.. 갑자기.. 멍! 하고 소리가 들리는거 있죠..? 그래서~ 고개를 들어.. 위를 보니까!!한동안 강아지를.. 쳐다보고 있으려니~!! 빨리.. 따라오라는 친구의 재촉에~ 손 한번.. 다시 흔들고..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어요!!오늘은... 부동산을 들르기 전에!! 며..명동!! 명동.. 구경을 시켜준다고 했어요!! 벌써부터.. 기대돼요!! >- < !!친구의 등 뒤를 따라서~ 버스를 타고.. 몇십분 정도 지났을까요..?! 명동에 도착했어요!! 정말 신기한 점은~!! 주위를... 한번.. 쓰윽!! 둘러봤는데!! 이 사진은.. 좀 한산할때~!! 찍은거랍니다!! 처음에.. 바로 찍고싶었는데!! 사람이.. 우르르르르!! 지나가서.. 찍을수가 없었어요!!특히.. 외국인들이 엄청 많았어요!!한참..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좀 더 깊숙히.. 들어가니까.. 시장이 나왔어요!!명동은.. 정말 신기했던게!! ㅋㅋㅋㅋㅋㅋ 직원분들이.. 바깥에 나와서, 손님이 지나갈때마다.. 외국어를.. 한다는 거였어요!! ㅋㅋㅋㅋㅋ일본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아주.. 다양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 물건 좀.. 보고 가라고~!! 자꾸만.. 권유를 하셔서.. 곤란했답니다!!( 친구는..농담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네 모습이.. " 나 관광 왔소! " 하는거 같아서 그래.. 이러는거 있죠!? )그렇게.. 다시 한참을 걷다가~ 으응..? 하지만.. 너무 숨 막혀서.. 몇번 보지도 못하고~!! 바로 나와버렸답니다 !! 잠깐.. 신발을 보고 있자니..." 야 뭐하냐? "" 어 잠깐.. "" 여자 신발.. ? 너 설마...여자친구.. "" 그런거 아니거든요! 가자! "" 예이 예이~ " " 야.. "" 어..어!? "" 신경쓰이는 여자 있으면 하나 사든가.. "" 그런거 아니래도.. 가자! " 박물관에.. 못 들어간게~ 너무나도.. 아쉬워서.. 한참을 뾰루퉁(?) 해져 있었는데.. 친구가.. 저를 콕콕~ 찌르면서.. 저기 좀 보라고.. 하는거 있죠!? 분수는~!! 실제로도.. 몇번 보긴 했지만!! 이 분수는.. 엄청! 엄청!! 컸답니다!! 그래서.. 우와와아!! 하고.. 놀라버렸어요!!그..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분수 안에.. 손을 담그려고 했는데요!! 옆에 계셨던 여성분이.. " 아! 거기 손 넣으시면 안돼요! "" 네에..? "" 여기 보세요~ "( 감전의 워힘이 있습니다, 들어가지 마세요 ) 순간.. 섬뜩 했답니다!! 가..감전의 위험이라니 !!한참을... 놀라고 있는데.." 야~ 빨리 와 ! "" 어.. 응 !! "친구의 부름에.. 황급히 다시 친구 등 뒤를 따라가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구구구!? 소리가.. 들리는거 있죠!?비둘기가 .. 정말로 가까이 가도 도망치지 않길래.. 비둘기 밥을 사서 주자!! 라고.. 친구에게 졸랐는데!! " 너 그러다 욕 엄청 먹어.. "이래서.. 포기했어요..!!볼 거리는.. 대충 이 정도로 하고 친구의 방을 찾으러 가기로 했어요.. 부동산을 들르고.. 방을 보고.. 현재 수중에 있는 보증금과..적당한 월세를 가진 방을 찾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였어요, 결국 밤이 될 때까지.. 찾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해가 저물자, " 여의도 공원 가볼래.. ? "" .......!?!?! 갈래 !! "" 바보야.. 저건 국회의사당이야.. " " 어..? 청와대가.. 아니였어..? " " ............. "" 그 이상 말하지마.. 창피하다! "" 응... "심지어!!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 승객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갑작스레.. 소리 친거라!!몇몇분들이.. 푸풋..하고 웃으셨답니다!! ㅠㅠㅠㅠㅠ( 절망.. )한동안.. 정말 창피해서.. 우울했는데.. 이 기분은.. 순식간에.. 날아가버렸답니다!!하으으으으으 ㅠㅠㅠㅠㅠㅠ 꼭!! 오고 싶었던.. 베스트에.. 들어가는!! 여.의.도.공.원 !! 비록 밤이였지만.. 무척이나 뿌듯했어요!!자세히.. 보려고 내려가 보니깐~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물장난을 하고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많았달까요!?저는.. 아름다운~ 야경에.. 한껏 취해있는데.. 친구가..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는거 있죠..?" 으이그.. 엄살도 참!! 옛날에 같이 산을 넘어 다니던 강철 다리는 어디갔냐 ! "" 됐고 자전거 타볼래? "" ........ "다리 아파.. 라고.. 울상인 친구를 무시한체~ 다시 걷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음악 소리가 들리는거 있죠..?황급히.. 뛰어갔어요!! 그렇게.. 한참을.. 음악을 감상하다가.. 드디어!!생명의 다리, 다른 말로는.. 슬픔의 다리 라고 불리는 마포대교 !! 얼마나 많은분들이 감당하지 못할 슬픔을 겪고 이 다리에 오셨을까요..?엄숙한 마음으로.. 천천히... 걷기 시작했답니다!" 너 이리와.. " 마음.. 같아서는~!! 좀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제 뒤에서.. 친구가.. 꾸벅.. 꾸벅.. 졸면서 걸어오길래... " 집에 가자~ " 라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는거 있죠!? " 내일은 남산 타워 가는거다!? "" ......... 하아아아... " 하으으으!! 이번에는.. 1시간.. 30분? 정도 밖에..안 걸린거 같아요!! 도중에.. 컴퓨터가 또 꺼지면...어쩌나.. 조마 조마했답니다!! 온나인.. 여러분!! >- < !! 일요일..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구~!! 좋은.. 마무리 하시길!! 하으으으!! 기..기지개를.. 폈더니!!허리에서.. 뚜두둑 소리가!? 7추천 글쓰기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