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으으으~♬ 온나인 여러분 !! 아..안녕하세요!! >- < !! 수요일 밤이 끝나가는 지금~!! !!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 오우 ~!! )
사..사실은.. 저번~ 일요일에.. 친척 누나의 부탁으로~ 잠깐동안.. 아기 강아지를.. 맡았던 적이.. 있었답니다 !! <- 안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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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일요일에.. 느닷없이.. 나타나서는...
" 잠깐!! 오늘 하루만.. 얘네들 좀 맡아주라 ~!! " 라고 말하며~
의문을.. 박스를 건네는.. 누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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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어, " 라고...
딱 잘라서.. 거절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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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나는 ..포기하지 않고..
" 진짜.. 딱 오늘 하루만.. 응? 오늘 애기들 엄마도 동물병원에 있구.. 나도 바빠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 "
" 친구한테 맡기면 되잖아, "
" 안해봤겠어..? 안되니까.. 너한테 부탁하지..오늘 하루만.. 응..? "
( 무..물론..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
( 옛날에.. 아기강아지를.. 맡았을때의.. 악몽(?) 이!! 아직까지.. 남아있던터라.. 선뜻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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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렇게까지.. 부탁하는데.. ( 끄으응.. )
" 알았어.. 딱 하루만이야.. "
" 진짜지 !?! 그러면 나중에~ 삼겹살 쏠게 !! "
" 자 !! 받아 ! "
" 말이나 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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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쯤에 데리러 올게 !! "
그렇게.. 누나가.. 차를 타고.. 쌔엥 가버리고.. 이제는~ 저랑!! 이 아기 강아지들만.. 남게 됐답니다 !!
" 그러고 보니.. 견종을 안 물어봤는데.. "
( 뭐.. 괜찮겠지..? " )
박스안에서.. 강아지들이.. 끼잉 끼잉.. 대길래.. 서둘러서 집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그리고.. 박스 위에.. 덮어져 있던.. 얇은 천을.. 들춰내니까 !!
" 뭐..뭐야!? 이 파괴력은!? 크..크으윽!! 시..심장을.. 심장을 부여잡았어요 !! "
( 두근 두근.. ) 계속~ 저를.. 빤히 쳐다보길래.. 사..살짝..쑥스러워서.. 손가락으로.. 콧등을.. 쓰담쓰담 해줬어요 !!
그런데.. 문득.. 계속 박스 안에.. 아이들을 가둬두자니.. 조금 그렇고 해서..!!
( 저..정말이에요 !! 안 쓰는.. 담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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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느덧.. 밤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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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황금 같은 일요일을.. 나..날린..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 "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훌쩍!! 지나간거 같았어요~♬
무.. 물론.. 강아지가.. 4마리.. 인만큼.. ( 아하하.. 아하하하.. )
( 대..대소변을.. 너무.. 많이 봐서.. 탈이였달까요.. ? )
깨끗이.. 치운 다음~!! 잠시.. 숨 좀 돌리려고 하면... 어디선가 다시~ 구수한(?) 냄새가.. 솔솔솔 !!
( 킁..킁킁..? 방 안이.. 어느샌가.. 대..대소변 냄새로 가득차서.. 문 열고.. 페브리즈를.. 촤악 촤악 !! 뿌려도.. 냄새가 다 빠지지를.. 않더라구요!! )
뭐... 그래도.. 화가 난다거나.. 그런 느낌 보다는....
( 귀여움.. 하나로.. 모든게.. 용서가 됐어요 !!!! )
( 얘들아.. 언제 또.. 놀러 오는거니!? 흐아아아아앙.. ㅠㅠㅠㅠㅠㅠ 보..보고 싶어요 !!! )
으으응.. 이 이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이 고민한거 같아요 !!
( 우리집.. 개자랑에 올려야하나!? 일상토크에 올려야하나!? )
( 하지만.. 우리집 개가 아닌데.. 앗.. 지금은 우리집 개인가..? 에에에에.. 모..몰라 !! 일상토크 !! )
어느덧~♬ 12시가.. 가까워지고.. 목요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온나인 여러분~!! 남은 수요일.. 기분 좋게.. 마무리 하시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