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오메!! 온나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으으으.. 늘 하는 말이지만? 오늘도.. 정말 날씨가 더운 거 같아요!! ㅠ- ㅠ!! <- 매일이..덥지 않나..?
손 부채질도 해보고~ 부채질도 해보고!! 선풍기도 틀어보고.. 차가운 물에~ 세수에.. 목욕에.. 아예~ 아이스팩을 반팔티? 안에 넣고..
누워있기 까지 했는데!!! 다 무용지물..이랄까요.. ( 시무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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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 끈적 끈적 거리는.. 바닥에 누워서..
" 나 죽네.. "
바깥을 바라보면.. 마당에서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게 보이고.. 엄청난 더위에... 실신을.. ( 오버 아녀!? ) 할거.. 같은 느낌..그래요!! 느낌이랍니다!!
거기다.. 의식까지.. ( 완전 오버인데!? ) 흐..흐릿 흐릿.. 해지는.. 기분이.. 드는거 뿐이였달까요!!
그렇게.. 한참을.. 누워서 부채질을 하고 있자니.. 갑자기!! 바깥에서.. 툭.. 투두둑..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거 있죠!?
" 이.. 이건.. 설마아아아!? "
" 꺄아아아아앙!! 비다!! 비가 내리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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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당장.. 문을 열고.. 바깥을 보니까!! 비가.. 엄청나게 오고 있었어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워서.. 찝찝(?) 했던.. 기분도~ 싸아아아악!! 사라지고..
" 아싸~!! 비 온다 !! "
어느샌가~ 기분이.. 업! 업 ! 업 ! 돼서~!! 서둘러서.. 바깥으로 나갔답니다!!
거센 물줄기 !! 땅에서 올라오는? 열기도 더 이상 보이지 않아요 !!
다시.. 집 안으로 들어와서.. 밖에 내리고 있는~ 비를 바라보고 있자니.. 어.. 어흠흠..!!
" 여..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한달까요? "
『 오글 주의보! 』
( 지금 내리고 있는.. 이 비가.. 온나인 여러분 몸에 붙어있는.. 더위라는 악마(?) 를.. 깨끗이 씻어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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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흥얼 흥얼~♬ 콧노래? 까지 부르며.. 비를.. 감상하고 있던.. 그 때 !!
" 엥? "
갑자기.. 비가 뚝!! 그쳐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에에에엥!? 겨우 ? 10분 정도 내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로만.. 듣던.. " 이건..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일 뿐이야.. " 라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이 대사는 뭐여...
더.. 더.. 괴로운건.. 비가 그치자마자.. 먹구름이.. 물러가고.. 바로 뜨거운 태양이.. 저를 반겨주었다는.. 것이려나요.. OT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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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어어어어엉........
" 흐아아아아아... 또.. 비가 오지 않으려나요..? 너무 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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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으으으.. ㅠ- ㅠ .. 시..시원한.. 콜라가.. 마시고 싶어요.. ( 털썩.. )
온나인? 여러분 !! 더위를.. 조심하시길!! 무서운 악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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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토..토모야님..? 하으으으으.. 정말.. 정말.. 고마워요!! 찌이이잉.. 하고 감동 받았다구요~?!! 그러면~ 다..답례를.. 해야겠죠..?!!
쪽지로.. 축하해주신..!! 댓글로.. 축하해주신.. 여러분도.. 정말 정말.. 고마워요!! 하으으.. 문제는!! 급한 일이.. 생겨서.. 자..잠깐.. 나가봐야... <-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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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후..? 아뇨!! 더.. 빨리.. 오도록.. 노력.. 아아아아.. OTL . . . . 노..노력하겠습니닷!! ㅠ- ㅠ!! 돌아와서!!
꼭!! 제대로.. 감사 인사를..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