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도 않뜯으시다니!! 라노벨은 읽기 위해 사는 거라구요?!! <ㅡ 왜 소장할 수도 있지!!
사..삼익 피아노예요!! 피아노는 무겁기도 무겁고... 비싸고.. 조율도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전자피아노를 샀었는데... 확실히 피아노가 더 좋은 기분 이랄까요~♬
6년 넘게 피아노를 치다가.. 사정으로 한동안 피아노를 치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문뜩 피아노를 치고 싶어 악보를 폈는데...
@ㅅ@ 내가 이걸 어떻게 쳤지...? 라는 생각과 함께 맨붕이였답니다!!
기억을 더듬고 악보 계이름을 전부 적어서라도 다시 치기 시작하니
지금은 그때 실력보단 한참 부족하지만 다시 피아노를 칠 수 있게됬답니다~!!
이와이님도 다시 노력하시는거예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