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온나인~ 여러분도.. 흑역사(?)가.. 있으신가요..!?!

[애니]
  • 조회 : 4,629 / 댓글 : 15

 

 

 

오..온나인~!! 여러분!!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나요.. ? 12시가~ 지나가고!! 벌써? 화요일이.. 찾아왔답니다!!

우으으으.. 오늘은.. 오랜만에..? 뒹굴~ 뒹굴~ 을 포기하고.. 외출해서.. 친구를 만났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한창..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ㅠ  어느덧.. 이야기는.. 축구 이야기로 넘어가고..  자연스레?

오래동안.. 잊고 있던.. 저의 흑역사(?) 이야기로.. 넘어갔답니다 !!

 

( 떄는.. 바야흐로(?) 날짜도.. 가물 가물한.. 더운.. 날!! )   <- 느닷없이.. 시작!?

 

저..저는.. 날씨가 무척 더웠기에.. 500원짜리? 콜라맛.. 슬러쉬를.. 사먹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

" OO 아 !! "

응.. ? 누가.. 제 이름을.. 부르길래.. 옆을 봤는데!!  친구..더라구요!!  그래서 ...

" 여기서 뭐해? "

라고 물어보니!!  애들끼리 모여서.. 축구하고 있다고..  같이 할거냐고.. 권유 하는거 있죠!?

확실히.. 중학교.. 운동장이 넓긴 하지.. 골대도 크고..  하지만? 저는.. 슬리퍼를 신고 있었고~ 구경만.. 한다고 했답니다!!

 

더운 날씨~ 덥지도 않은지.. 축구를 하는.. 친구들을 보며~ 아무나 이겨라~  응원이나.. 하고 있는데..!!

" 오오오.. 수비가 격렬(?) 한데!?

골대가 가까워 지니까.. 치열한 몸싸움이 일어나고..  공을 ..뺏길까봐 !! 에라 모르겠다!! 들어가라!! 슛 !!​  느닷없이.. 슛을 하는 한 친구 !!

하지만? 공이.. 왼쪽~ 골대에.. 팅! 하고 맞고..​ 높이~ 붕~ 뜨더니!! ? 통! 통! 통! 몇번.. 튀더니..  제가 앉아..있는 쪽으로.. 구..굴러왔어요!!

" 야 !! 공 좀 차줘 !! "

후후후.. 사실은.. 구경만.. 하고 있다보니까.. 살짝? 심심..하기도 했고!! 보통때라면.. 자신이 없어서.. 발로 차기보다는...

두 손으로.. 잡고 던지는데요!!  이번엔? 왠지.. 차고 싶어져서..  제가 지금.. 슬리퍼 차림인.. 것도 잊어 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

 

( 강슛을 보여주지.. )

" 찰테니까!! 잘 받아 !! "

" 어 ~!! "

공을.. 땅바닥에 놔두고..? 괜히.. 각도 조절.. 한번 해보고... ​

( 흐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 자.. 간다.. 독수리 슛 !! "   있는.. 힘껏.. 공을 차니까.. 저 멀리.. 공이 잘 날아가긴.. 했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였달까요..?

( 찌릿 찌릿 찌릿 !! )

갑작스레.. 발쪽에서.. 전해지는.. 고통 !! 발이.. 엄청 아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발..쪽을.. 내려다.. 봤는데!!

하마터면.. 기절.. 할 뻔 했달까요!?  

엄지..발가락에서.. 피가 철철철!! 발톱이.. 살짝.. 흉측하게? 들려있고.. 피가.. 엄청!! 나고 있었답니다!! ㅠㅠㅠㅠㅠㅠ

 

( 아이고.. 나 죽네!! )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ㅠㅠㅠㅠㅠ 소리는.. 안 질렀고.. 발을.. 부여잡고... 으으으으으.. 웅크리고.. 앉아 있는데...

멀리서 보고 있던.. 친구들이.. 뭔가 이상했는지.. 왜 그래..? 하고.. 다가오니까... 마음이 놓여서..

 

" 나.. 발가락에서.. 피 나..  " 하고.. 울먹 울먹.. 말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친구들이.. 제 발가락 보고.. 히이이이익!! 놀라고.. 헐.. 피 엄청난다 !!

" 어떡하지.. ? "

의논하다가..   두명이서.. 부축해주고.. 병원까지.. 갔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가락에.. 소독약 뿌리고.. 무슨? 물 같은걸.. 콸콸콸.. 뿌리는데..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지를뻔했어요!!

약.. 다 바르고.. 난 다음에는.. 발톱을 고정시키고..  의사 선생님이..  맨발로.. 단단한 물건을.. 찰거면.. 발톱을.. 아주 짧게.. 깎으라고... ㅠ

충고까지.. 해주셨답니다!!​

 

훗날엔... 이게 흑역사(?) 가 돼서..   아 .. 그때.. 너 축구공.. 맨발로.. 차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만 나오면...

히이이이익!!! 말하지..마아아아아아아아 !!!!!!  급 얼굴이.. 빨개지고.. 더워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외에도.. 흑역사는? 많이 있지만.. 절대.. 절대.. 비밀..이랄까요..!!

온나인.. 여러분은.. 흐..흑역사가..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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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쨩 2015. 09. 22 (13:58)09.22 (13:58)
귀요미귀요미
프혼쨩 2015. 09. 22 (11:43)09.22 (11:43)
지금 이 순간도 흑역사가 아닐까 싶내요...ㅋㅋ
아니 어쩌면 흑역사라는 개념이 없을지도 모르겠내요...ㅎㅎ
알마V 2015. 09. 22 (04:42)09.22 (04:42)
흑역사가 아니라 고통의 역사 아닌감요?!

내 엄지발톱이 다 아프네 ㅠㅠ
알마V 2015. 09. 22 (04:42)09.22 (04:42)
흑역사가 아니라 고통의 역사 아닌감요?!

내 엄지발톱이 다 아프네 ㅠㅠ
이와이 2015. 09. 22 (18:47)09.22 (18:47)

하읏.. 고통의.. 역사!! 그..그런 거 같기도.. 한 거 같아요!! ㅠ- ㅠ!! 그날만? 떠오르면.. 그때의.. 고통이.. 생각나서.. 하으으으.. 그날? 이후로.. 맨발로 공을 차지 않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프혼쨩 2015. 09. 22 (11:43)09.22 (11:43)
지금 이 순간도 흑역사가 아닐까 싶내요...ㅋㅋ
아니 어쩌면 흑역사라는 개념이 없을지도 모르겠내요...ㅎㅎ
이와이 2015. 09. 22 (18:48)09.22 (18:48)

프.. 프혼쨩님.. ( 찌이이잉.. )

프혼쨩님 !! 파이팅!! 파이팅!! 이랍니다~!! 항상.. 프혼쨩님이..평안 하시길!! 응원할게요!! >- <
톤쨩 2015. 09. 22 (13:58)09.22 (13:58)
귀요미귀요미
이와이 2015. 09. 22 (18:49)09.22 (18:49)

에헤헤~♥

앗.. 하..하지만.. 그때는.. 정말.. 아팠어요!! ㅠ- ㅠ!!
야미 2015. 09. 22 (19:06)09.22 (19:06)
"중학생 시절에 당당하게 애니노래 부르면서 다녔던 기억이 어림풋이 떠오르다 봉인되었습니다"

것보다 아팠겠어요
이와이 2015. 09. 22 (20:35)09.22 (20:35)

...!! 야..야미님.. 괘..괜찮답니다..!! ( 토닥 토닥! ) 저는 지금도~?! 애니 노래를.. ( 혼자 있을때!! ) 정말.. 열심히 부른달까요~?!

하으으.. 그때의? 고통을.. 다시 한번.. 생각해봤는데.. 역시.. 아파요!! ㅠ- ㅠ!!
브이텐 2015. 09. 22 (20:06)09.22 (20:06)
잘하셧습니다. 같은 온나다 주민으로써 사자왕 릿카룰.. 소롼해두릴게요.
이와이 2015. 09. 22 (20:36)09.22 (20:36)

에!! 릿카인가요!? 다크 플레임!!
브이텐 2015. 09. 22 (20:06)09.22 (20:06)
잘하셧습니다. 같은 온나다 주민으로써 사자왕 릿카룰.. 소롼해두릴게요.
dark greed 2015. 09. 22 (20:56)09.22 (20:56)
아아아아아악!!!!! 전 축구는 아니지만, 저도 엄지발가락 다친 적이 있거든요. 공감됩니다.ㅠㅠ
엄청 아프죠. 눈물도 나오고 피도 철철~ ㅠㅠ
이와이 2015. 09. 22 (21:48)09.22 (21:48)

히이이이익!! 또? 그 고통이.. 떠올라.. 버렸어요!! 하으으으.. ㅠ- ㅠ.. 맞아요!! 친구들만? 없었으면.. 퍼..펑펑.. 울었을지도..!?!
2015. 09. 22 (21:58)09.22 (21:58)
농구중에 레이업 멋지게 넣고 착지하는데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와이 2015. 09. 22 (22:39)09.22 (22:39)

에에에에...!?! 어..엄청.. 아..아프셨을 거 같아요!! 랄까.. 혼자서.. 걸어가다가..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발이.. 삐끗! 해서.. 휘청.. 했을떄의.. 그 창피함이 떠올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