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앗!! 정말.. 큰 공감!! 이랍니다!! ㅠ- ㅠ!! 책을 주문했는데.. 불량이어서.. 교환 신청하고~ 같은 기사님이.. 오시고.. 또? 불량이어서.. 또 신청하고..
그 사이에.. " 앗? 재밌어 보이는.. 책.. 발견!! " 주문을 해놓으면.. 이틀 뒤에.. 도착 예정이라니까.. 그 기다리는 사이? 교환 신청했던 책이.. 다음날 도착하고!
그 다음날은? 주문했던 책이 또 도착하고!! 히이익!! 호..혼란스러워요 !!
요즘은? 책이.. 상태가 살짝 불량하면.. 그..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는 저랍니다!! <- 택배 아저씨에게.. 미..미안하기도 하고.. ㅠ- ㅠ;; ㄸ..딱히.. 귀찮아서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