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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서프라이즈~★ 놀라셨나요!?
2015 12.01 ~ 2017 8.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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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잘.. 다녀오겠습니닷!! > - < !!
가.. 갈때는.. 우..웃으면서... 다짐 했으니!! 울지 않을거라구요~?! 엣헴!! 아.. 아참!!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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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분.. 한분께.. 쪽지를 쓰고 싶었지만.. 감정이 복받쳐올라서.. 쓸 수가 없었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해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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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다에.. 가입하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아요.. 즐거웠던 일들.. 슬펐던 일들.. 부..부끄러웠..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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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펐던 날에는..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봐주시는.. 그 상냥함에 눈물이 나올 뻔 했었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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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밖의.. 축하를 받았을때는.. 감동해서~ 눈물을.. 흘렸던 적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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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일이 있었을때는.. 정말.. 즐겁게 웃었던 거 같아요.. !! 그럴때마다~ 앞으로도.. 이분들과 쭈우욱..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들었던건.. 비..비밀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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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응.. 조.. 조금.. 쑥스럽지만.. 제 눈에 비췄던.. 오..온나인 여러분은.. 모두!! 밝게.. 빛나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무심코.. 그 등을 따라가고 시..싶어..졌던.. 꺄아아앙!! 오.. 오글.. 오글.. 거리셨나요!? 그..그러므로.. 이건.. 패..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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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고.. 다 떄려치우고 싶을땐..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향해서 달려가시는..
온나인 여러분이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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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각오를 다졌답니다!!
" 나만 여기서 멈춰.. 있을수는 없지~!! " 저분들과.. 어꺠를 나란히 하고 싶어~!! 라..라는.. 거..건방진.. 생각도.. 조금은.. !! 했..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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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으으으.. 크..큰일이예요!! 이상하게.. 오..온나인.. 여러분.. 앞에만.. 서면.. 마음이.. 약해지는.. 거.. 같아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글썽.. 글썽.. 거리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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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아아.. 마음이.. 더 약해지기 전에~!! 이.. 이쯤에서.. 마무리.. 하도록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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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나인 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미래를 향해 달려가시는 길에 돌맹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
" 항상.. 평안하시길.. !! "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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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잠을 잘려고.. 이불에 누우니.. 내일이 입대라는 사실이.. 실감이 잘 안..나더라구요!!
내일도.. 똑같이 일상이 시작될 거 같은데.. 내일이면 변해버리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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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서 많이 자둬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는데도.. 계속 뒤척.. 뒤척 거리다가... 컴퓨터를 키고.. 마지막으로..
게임에 접속하니~ 우으으으!! 이 부러운녀석!! 친구가.. 게임을 하고 있는거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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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거니까.. 왜 아직도 안 자냐고.. 바로 물어보길래.. 지금의 기분을 솔직하게 전했더니..
" 나도 지금 게임 끄고 같이 자줄테니까 얼른 자 " 라고 말해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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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한마디를 듣고.. 뭔가.. 울컥! 올라와서.. 흐윽.. 흐으윽.. 하고.. 조용히 흐느꼈답니다.. 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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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울고나서.. 자리에 누우니까.. 뭔가 후련해져서.. 잠도 잘 왔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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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아.. 잠시동안.. 마지막.. 인사 인 거 같아요!! 온나인.. 여러분!! 오늘 밤도.. 좋은 꿈 꾸시길!! :)
풍경은 바뀌어..있겠지만!! 온나인 여러분과 늘 똑같은 하늘을 보고.. 같은 땅을 밟고 있다는 그것만 기억하면서 !!
저 힘내도록 할게요!!
( 고마워 OO아 용기가 났어..지금까지.. 기대기만 해서 미안하고.. 온나다는 가입한다면서.. 대체 언제 가입하는거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