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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흔한 순정만화 서브녀의 유형 정리!
[애니]
작성일시 : 2014. 11. 25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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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아무것도 몰라요 ㅇㅅㅇ
남주에게 껄떡 대거나 남주에게 꼭 붙어있음.
그리나서 하는 말.
"난 그럴 의도는 아니였어!!"
꼭 자신이 쌍쌍바라고 인정하지 않는다.
그럴의도 맞잖아. 이뇬아 ㅡㅡ
아주 개념을 안드로메로에 보냈구나?
2. 난 쿨한 도시여자야!
꼭 허세 떠는 도도녀가 많다. 여주는 반드시 어린애 취급한다.
여주앞에서 여유부리기 시선을 통해 여주를 초초하게 만든 후
남주 앞에선 "난 너와 헤어지고 나서 전혀 괜찮지 않았어." 라고 비운의 녀성이 된다.
이경우 대부분 적그적으로 들이 된다기 보단 슬쩍 찔러 본다.
3. 남주짜응 과 난 태어날 때부터 계속 함께 였어!!
제일 흔한 서브녀.
남주에 대해선 모든 것을 안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등.
잘난 남주는 여러 여자들과 사귀지만, 계속 옆에 있던 건 자신이라고 여주 존재를 부정한다.
쩌리 주제에 좋은 말로 할때 짜져라? ^^
4. 안녕? 난 남주에 사촌누나 인 미미짜응 이란다?
일본은 사촌끼리의 결혼도 법으로 가능한 나라여서 소꿉친구보다도 성가신 존재다.
늘 집안 사정의 이유로 친 남매 처럼 지내다가 꼭 남주의 어장관리로 심쿵해 반한다.
그리고 여주랑 꼭 맞짱을 뜨지만 남주가 여주를 택해 호구가 된다.
5. 남주랑 같은 상처를 가진 뇨자
남주와 같은 상처가 있다는 이유로, 서브녀는 남주와 한마음 한뜻이라 착각한다.
"남주짜응 과 난 서로 잘 이해하고있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할수 있는건 우리 둘 뿐이야!!"
하며 헛소릴 지껄이지만 막상 남주의 상처를 치유 하는건 여주.
6. 난 남주짜응에 약혼녀야!!
소꿉친구 다음으로 흔한 서브녀.
인맥과 가문을 자랑하는 집안에서 태어나면 꼭 약혼녀가 있다.
하지만 약혼녀라고 해도 자칭이지 남주는 귀찮아하고 약혼녀는 계속 달라 붙는다.
그리고 여주에게 파워 질투해서 여주에게 모욕감을 준다. 물론 남주가 빡쳐서 꺼지라고 한다.
게다가 여주랑 있으면 자신이 모르는 얼굴을 해서 충격받아 파혼하고 유학을 떠난다.
아오, 역시 이쁘고 잘난것들은 성격이 그지같다니깐!!!
이상으로 서브녀로 환장전개로 들어가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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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뇬 들은 진심 김치 싸다구 로 응징 해야돼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