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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작가 추천해봄
[애니]
작성일시 : 2014. 05. 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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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노조무
꽤나 매력적인 여자케릭터를 어둠에서 그리시다가 현재 뱀파이어 번드를 비롯한 히메가미를 빛의 세계에서 연재중
츠키노 죠기
MOONRULER 서클 활동중 자극적인 순애 내지는 소프트한 귀축물이 주로 이루었지만
최근 작품에서 자극적인 순애물을 그리나 싶더니 NTR로 돌변 그간 상업지는 왠만하면 해피엔딩이었지만 단편 및 동인지에서는 해피엔딩만 있지않았고 대부분 하하호호 즐기다 해피엔딩이지만 이제 본격NTR로 성향을 바꾸고 있지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오시미 슈조
악의 꽃 작가라고 소개하면 될것같습니다.
최근 악의꽃 연재분에서 나카무라를 만났다. 헠헠 나카무라짱
42화 8권분량까지 보는데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재밌다
만화책으로는 사샤님의 꼬임으로 유일하게 구입한 만화책입니다.
오이스터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상업지의 작가이며 이 작가님 덕분에 하드적인 요소에 면역이 생겼습니다.
장르는 없다시피하며 이것저것 소재를 사용한고
그림체는 다른 메이저한 작가들과 견줄수있습니다
많이 널린 만화로 말하자면 호러물 및 오컬트 적인 요소가 등장한다.
성향이 료나와 조교에 가까워 엔딩은 언제나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
하드한 작품의 작가의 이름을 나열하고자 토론한다면 이 작가의 이름이 빠질수가없어요.
카이타니 시노부 (쿠야 시노부)
원아웃 과 라이어게임의 작가
위의 두 작가의 히트로 심리 도박 만화가로써의 명성을 쌓기 시작합니다.
라이어 게임이 완결이 나오지않아 보지않는 사람들에게 원아웃을 추천합니다.
한 때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를 어시스턴트로 둔적이 있었다.
TYPE90
오이스터와 츠키노죠기 작가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가
장르에 편식이없어 대상이 다양하게 섭렵.
그림체 선은 깔끔해 보기좋지만 과장이 굉장히 심하다.
작가 본인이 어둔운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지 스토리 진행은 대부분 발랄하며 엔딩또한 이를 따라가요.
히라노 코우타
헬싱 / 드리프터즈의 작가
헬싱이 10년이 걸렸으니 드리프터즈도 10년이 걸리거야
헬싱의 소좌가 본인의 모델
헬싱의 매력을 느꼇다면 드리프터즈를 찾아보게 될것입니다.
존 K. 페타
꽤나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그림은 귀엽고 깔끔한 미소녀풍의 미국만화의 개그 보정
"단면도의 마술사" 로 불리고 실제로 적나라하게 그려지는 편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매니악해지고 과격은 물론 고어해지고있다.
하드코어해서 좋아했던 팬들도 이젠 너무 멀리온것같다며 떨어져나가고있으니 말다했지만
한번 클래스는 영원한 클래스
토가시 요시히로
일해라 토가시
대표작인 유유백서의 황금시절 드래곤볼 / 슬램덩크와 함께 점프 3대 만화로 지칭된다
작가는 완성도가 가장 높은 도구로편에서 완결을 내려했지만 그당시 점프는 드래곤볼을 포함 돈이되는 작품의 완결을 내지않으려했고
드래곤볼이 끌고 끌어 부우편은 물론 작가의 흑역사 GT까지 간것처럼
유유백서또한 센스이편부터 파워인플레를 겪다 마계편에서 날림엔딩으로 엔딩이났다.
헌터헌터는 유유백서이후로 점프 부흥기에 원피스 나루토와 함께 3대 대표작으로 뽑혔고
그 이후로는 일 좀 해라 토가시
시와스노 오키나
샤이닝 무스메 / 피스하메 로 알게된 작가
압도적인 재능과 실적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작가
장기연재되는 스토리물의 만화들이 재밌다.
아 그리고 엠마같은 장르나 유명하지않지만 정말 재밌는 만화들이 있는데
취향이 맞지않으면 평이 극과극이라서 추천을 함부로 못한다는게 슬프네요



